정치란 참 어렵군요.
문성근씨가 김어준 힘을 빼자는 말을 했더군요. 그런데, 그 이유가 민주당이 세계 최대정당임에도 팬덤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김어준 힘을 빼기는 어렵다는 말을 하는 블로그 글이 있네요. 왜냐하면 대체재가 없답니다.
여러모로 설득력이 있는 글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정치란 참 어렵군요.
문성근씨가 김어준 힘을 빼자는 말을 했더군요. 그런데, 그 이유가 민주당이 세계 최대정당임에도 팬덤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래서 김어준 힘을 빼기는 어렵다는 말을 하는 블로그 글이 있네요. 왜냐하면 대체재가 없답니다.
여러모로 설득력이 있는 글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사실, 문성근씨가 저 말을 김어준씨에게 한 건 아닐 겁니다. 김어준 외 다른 사람들에게 뺄테면 빼보라고 한 말이겠죠. 김어준씨가 저런 말에 쫄리도 없구요.
이번 김어준과 유시민의 말이 먹히지 않은거에
허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떤짓을 해도 믿어주는 분들은 40~50대가 대다수입니다. 클량,다앙,딴지 여기만 바라보고 메세지를 낸다면 갈수록 입지가 좁아지라고 봅니다.
새로 유입된 젊은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은 갈수록 현명해지고 냉정해지고 있습니다.
무조건 지지만으로는 확장성이 없어요.
이번 계기로 김어준도 많은 생각을 했을겁니다.
제발 자기가 잘하는것만 했으면 합니다,
네, 그런 생각을 하는 분도 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게 될지는 아마 두고보면 알일 이구요. 문성근씨가 저말을 한 까닭은 김어준 만큼 진정성있는 정치인이 나와서 김어준 힘을 빼보라고 한 말일텐데 쉬운 일인지는 모르겠슺니다.
김어준은 그저 자기 갈 길을 갈 것입니다.
네, 김어준의 행동이 저희와 다르지 않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네, 이번 사태보니 더 아껴야할 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