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우리 진영 최약체는 유시민 작가님으로 확정...응? ㅋㅋ
농담입니다.
송영길 대표님 축하합니다
어서 돌아오십시오.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손배도 청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