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희생하시고, 가장 어두울때, 검찰의 타겟이 되자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고 탈당하시고.
야인으로 홀로 그 외로운 싸움을 하시고.
살아돌아오겠다는 말을 지키셨습니다.
서사가 너무 완벽하네요. ㅠㅠ
그 무게를 어찌 다 견디셨나요.
민주당이 살아남고, 이재명이 살아남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셨습니다. 의원직이 없었다면, 민주당내 유다들과 정권이 어떤식으로 도륙을 냈을지 너무 눈에 선하죠.
그 짐을 다 지셨으니, 이제는 꽃길만 걷게 해줍시다 ㅠㅠ
꽃길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너무 기쁘네요 진짜 고마우신분
상남자 그 자체시죠.
중한 역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좋아하던 정치인이 아니었는데 이번 사태 대처하는거 보면
민주당에 피해 안주려고 나가서 힘들고 외롭게 싸우면서도 당당하던 모습 정말 탄복했습니다
결과까지 잘 나와 정말 다행이네요
부디 앞으로도 잘 풀려 전화위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고 사랑하는 만큼 송영길 대표님에 대한 고마움도 큰데 보답할날이 다가오네요
앞으로 강력하게 지지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