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바라고 하네요.
- 1950년대까지는 미국과 쿠바 관계가 좋아서 미국산 차가 수입이 많이 됨
- 쿠바 혁명이 성공하고 공산당 정권이 들어서면서 미국 제재가 시작되고 미국산 자동차및 부품 전면 수입 중단
- 이후 쿠바 사람들은 1930년대 ~ 1950년대까지 수입된 미국 올드카를 고치고 또 고치면서 아직까지 운행하고 있음
- 현재 6만여대의 올드카가 실제로 운행 중(택시 포함)이며, 이는 2000년기준으로 전체 차량의 3~40%, 요즘 기준으로는 전체의 15%에 해당
- 쿠바 관광의 중심지인 하바나에서는 체감상 거의 절반이 미국 올드카라고 함
쿠바 카센터의 실력이 대단해서 고장난 올드카의 부품이 모자라면 안쓰는 미국산 트럭같은 걸 완전 해체하고 가공해서 어떻게든 대체 부품을 만들어서 다시 굴린다고 하네요.
나중에 여유되면(?) 쿠바 하나바 관광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확률이 높아 보이진 않네요. 😭
지금 테슬라 같은 차들은 50년 후에 저렇게 고쳐쓰는게 가능하지 않을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혹시 의외로 AI 로봇이 척척 고쳐 줄런지도. .
사진만 봐도....상태가....예술인거같네요
길거리 올드카들이 참 인상적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