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이 이어지려면
정권 연장은 필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수의 대선주자들이
경쟁하며 성장해야 하고요.
민주개혁 진영 내에 다음 대선 주자급이라고 하면
조국, 김민석, 추미애 정도 밖에 안보이네요.
조국은 이쪽에서 두들겨맞고
김민석은 저쪽에서 두들겨맞지만
둘 다 민주 개혁 세력 자산이라고 생각됩니다.
조국, 김민석은 정치력과 행정력을 증명하고
스스로 성장해야죠.
2017년 죽일 놈이었다가 대권을 거머쥔 이재명처럼.
정상적인 발언도 꼬투리 잡아
하나하나 왜곡해 잡아죽이려는 여론을 뒤집어
자기편으로 만들만큼의 정치력을 발휘해
대선 후보감이 되길 바랍니다.
당장 지선을 챙겨야지 왜 대권주자를 .....
사람 못키워 정권 교체 당하면 이재명 대통령 정책이 다 뒤집히는 건 물론이고,
감옥 보내려고 껄떡 거릴 겁니다.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가릴 때가 아니예요. 싹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키워주고 경쟁시켜야 돼요.
견제가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인물은 완전 천지차이 인것도 아시죠?
조국대표님 한테 마음의 빚이 있지만 이제 그만 응원하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사실은 아주 중요한 학벌이나 직함, 외모도 갖추고 있고요.
괜히 윤석열이 조국 대통령 된대? 라면서 밟으려든 게 아닙니다.
지민비조 정도
조국 학벌이랑 외모가 무슨 강점인가요
어이가없다요.
비슷하다고 실체가 같으건 아니라 봅니다
능력으로 따지면 개인적으론 추미애의원정도만 현재로선 능력이 인정되는 분같고 김민석은 아직은 개인의 능력보다는 안정적으로 리더를 뒷받침해주느 역할로 인정을 받는듯요.
조국은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조혁당 창당할당시부터의 워딩을 보면 조국 개인으로만 보면 그래도 뒤통수를 치거나 할 사람은 아닌걸로 보이는데 정치가나 행정가로서의 능력은 아직 뭔가 보여줬다거나 확신이 드는게 없네요
김민석 조국도 지금부터 해나가야죠
아니 작성자님이 차기 대선 김민석 총리, 추미애 의원이랑 엮으셨잖아요
근데 윤석열 이하 인원이 왜 나와요?
김민석 총리는 총리로 부정평가던 긍정평가던 증명을 받기위해 해 나가고 있고
추미애 의원은 문재인 정부 시절 대통령 당선과 불리하다던 선거 승리를 이끌었고 최근에 법사위 위원장 맡으면서 증명을 이미 해냈죠.
근데 순순히 조국 대표님은 뭘 증명해나가고 있으시기에 작성자님은 대선 후보라고 하시는지를 여쭙는거에요
대선 주자가 되는데 증명하고 말고는 그닥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대통령이 되는데 유리해지는 면은 있겠죠.
그래서 차차 키워서 검증해야하고요.
김민석은 조국이나 마찬가지로 정치력이나 행정능력에 그닥 검증된 게 없어요. 오히려 노무현 배신으로 아직 의심이 걷히지 않은 인물임에 반해서 조국은 대선후보에게 필수인 서사를 갖추고 있어 당선엔 더 유리한 측면이 있죠. 추미애도 확실한 대선 후보라기엔 애매하고 본인도 그 약점을 알기에 경기지사 출마하는 것일 거고요.
정권 교체 당하면 이대통령 감옥 보내려고 껄떡 거릴겁니다.
누군 안되네 어쩌네 하면서 가릴 때가 아닙니다. 싹이 보이면 누구라도 키워서 당선시켜야죠.
지민비조도 없고 한자리 하려면 말이죠.
그 점에 있어서는 응원하는 마음이 모두 같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치인으로서 미래를 본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줘야하는데요.
지금까지는 솔직히 믿을만 한 구석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정치인 조국이 절대로 다음 대선주자가 되어선 안되니 그 가능성부터 미리 차단해야 한다고 믿는 분들에게 과거 이낙연을 지지하던 분들의 모습이 보일 뿐입니다.
누가 친명인지도 이제 모르겠습니다만…그래서 이번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이 심했던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오랜시간 여의도 주류 정치세력에 견제 받아 온 것처럼 조국 대표도 현재 민주당내 반발 극복해야 다음 스텝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또 모르죠. 가든파이브가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등장한것 처럼 현재 민주당에도 숨은 대권후보가 혜성처럼 나타날지
이제는 행정력 검증안되면 안되여;;;;
정치력은 베이스로.. 행정력까지. 민주진영 대선주자들 준비하느라 힘들겠습니다.
이준석부터 이기고오라고하세요
이준석도 동탄에서3자에서 뺏지달음
문통때 이낙연이 초반에 얼마나 잘나갔나요...아직 시간이 많아요
요즘 민주계열쪽에 미래 가능성만 있어도 조지는 중이죠. 싸게 먹히거든요.
없어질 당이 정상적으로 대응은 못하는 상태고 미래에 부활 가능성이라도 살려야하니 뭐 이해는 합니다.
실적내고 있는 이재명 건드리기엔 역효과가 너무 크잖아요.
장동혁 보고 지금은 글렀다고 멘탈 나간거라 봅니다.
지금부터 대권주자니 뭐니 키운다고 아 다음에
저사람 찍어 줘야지 한담니까???
지금은 키우니 뭐니 할때가 아니라 지금밀고 있는
부동산 같은걸 성공할수 있게 도와야 하는거죠
이번기회에도 부동산 못하면 앞으로 민주정부 표 받을수 있겠습니까???? 하나씩 해나갈때 그 안에서 자연스레
다음 주자도 나오는거죠 이젠 얼굴에 분칠하고 예쁜옷 입혀서 대권주자로 만들어봐야 사람들이 안뽑을 꺼예요...
그리고 후보군에 조국 대표가 들어가면 순번이 어떻게 변할지 상상해 보십시오.
만약 지선이 끝나고도 이런저런 이유로 합당이 안 된다면, 조국 대표가 본류에 들어오는 게 싫은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17-20년도 까지 클리앙에서 이재명 관련 글을 쓸 수 나 있었나요? 욕하는 글 말고는 못 썼을텐데요
대권이 뭐 빚갚는 자리도 아니고요
네 저도 공감합니다.
뭔 대선주자가 나옵니까? ㅋㅋ
이름도 불쾌하니깐 개명이나 했으면 좋겠어요
문재인 시즌2 진짜 보고 싶으세요?
국힘의 후보는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을테니까요
늦게 시쟉하면 국힘에 도움이 될뿐입니다
차기 차차기도 계속 존재감이 나와야 됩니다
윤석열이 한동훈 키워주듯 2인자 3인자 4인자 계속 키워주고 같이 한목소리 내면서 성장해야 합니다
조국을 견제한다고요?
누가요?
조국이 잼통이 1/10 이라도 할것 같은가요?
한번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보세요.
문통 시절에도 아무것도 못한 사람인데 뭘해요.
조국 대표가 대선 후보 된다는 보장 없습니다.
대선 후보로 나올 사람 많아요.
그동안 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지도 순위는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사리사욕을 위해 반대만 하는 사람들은 눈에 띕니다.
스스로 그릇 인증 하는 겁니다.
권력을 쥐고 있지 않을 땐 눈에 선하게 보이는데
권력을 조금이라도 쥐게 되면
그 조급한 마음과 욕심 때문에
그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을 잘 하고 있으면
소문을 주변 사람들이 내주기 마련이죠.
이잼의 강성 이미지가 많이 둔화된 측면이 있습니다.
조국이 대선후보가 꼭 되야되는 이유도 없지만
반대로 되지못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역량과 시절운이 맞다면 어느쪽도 가능하지요.
지선후 합당시도할때 과연 민주당 합당반대 50여분이
얼마나 공격하실지 벌써 흥미진진합니다 ^^
이상 ! 중도보수1찍 뉴재명
이미지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