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의원 "엡스타인 파일에 삭제된 이름 보면 충격적일 것"
6분전
[노스찰스턴(미국)=AP/뉴시스]
미 공화당 소속
낸시 메이스 하원의원이
지난달 30일 공개된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파일에 대해
"삭제된
이름들을 보면
사람들이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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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前의원 "마가는 거대한 거짓말…트럼프, 부자 후원자만 섬겨"
2026.2.3.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공화당 하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마가 슬로건은
"거대한 거짓말"이었다고 비판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그린 전 의원은
라디오 진행자
킴 아이버슨과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국민을 향한
거대한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그린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과
미국 국민을 위한다지만,
실상은
고액 기부자들에게 봉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린은
고액 기부자들이
"막대한 돈을 기부했고
지금도
대통령의 정치활동위원회(PAC)에
기부하고 있으며,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와
대형 연회장 조성에
돈을
쏟아붓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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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그린 의원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공개시 친구들 다쳐' 말해"
2025.12.30.
.....폭로'를 쏟아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기록이 공개될 시
"내 친구들이 다칠 것"이라고 말했고,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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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낸시...의원도....
그린...전...의원..처럼....
될려나요...??
할 말이 없습니다 할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