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08시경 출근길에 장암행 7호선 열차가 신중동역쯤 지날때 객실내에서 심한 고무타는 냄새가 났었습니다.
승객들 모두 웅성거리고 있는데 결국 승무원 안내에 따라 다음역에서 승객들 모두다 하차했습니다.
출근길이라 사람이 꽤 많더군요. 그렇게 열차 2대를 놓치고 사무실 도착해보니 제 앞전 열차를 타고 오셨던 분들도 동일한 고장사고로 늦게 출근했다 하십니다.
열차 2대가 시간간격두고 동일하게 고장이라니 좀 걱정됩니다.
설 연휴 전날인데 모두들 무사히 귀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