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간 석방’ 한학자에 통일교 신도들 “어머님 감사합니다” 눈물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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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가
전날 한 총재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한 총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9일간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다시 수감된다.
통일교 신도들은
이날 한 총재
일시 석방에 맞춰
서울구치소 앞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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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연신 “어머님”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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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재는
‘참어머님’(홀리마더 한)으로 불리며
통일교 안에서 남편이자
통일교 창시자인
고 문선명 총재와 함께
인류의 구세주(메시아)로 여겨진다.
패딩을 입고 휠체어를 탄
한 총재가
구치소 밖으로 나오자,
배웅을 나온 한 통일교 관계자는
“어머님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말했다.
신도들도
“어머님 감사합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어머님 힘내세요”라고 외쳤다.
일부 신도들은 흐느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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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도...보내주는....
홀리마더....
메시아..인데...
자가...
치료.....능력이..
없나.....봐요..??
기적의 범위를 내몸한정으로 하는 자중하는 모습이 매력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