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장주도 매물 쏟아진다…압구정 현대 호가 36억 ‘뚝’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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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이 확정되고
보유세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서울 강남 핵심지에서
호가를
수억 원 내린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다주택자들이
‘똘똘한 한 채’를 지키기 위해
비교적 낮은 가격대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을 것이란
전망과 달리
세금 부담이 큰
고가 자산을 먼저 처분하는 분위기다.
국내 대표 부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는
직전 거래가 대비
30억원 이상
하락한
급매 매물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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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아파트 매물은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6만2357건으로
연초 대비 9.3% 늘어났다.
특히
송파구(33.1%)와 광진구(30.7%),
성동구(29.4%), 서초구(23.3%), 강남구(20.5%) 등
고가 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매물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부촌 1번지’로 꼽히는
강남구 압구정동은
이 기간 매물이
1139건에서
1398건으로 늘어나며
증가율 22.7%를 기록했다.
매물이 늘어나면서 호가는 떨어지고 있다.
압구정
현대6·7차의 경우
지난해 7월 신고가인 89억원에 마지막으로 거래됐으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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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주택......
매물...증가세가...
두드러진다는...요...
전, 요즘 소득수준들을 보면 그가격은 못올것 같아요
매물잠긴다. 세입자에게 전가하면 된다던 논리 펼치시던분들 씁쓸하겠네요
며칠째 이 36억내려간거 하나 기사만 나오네요... 더있으면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