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전다음뉴스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배현진 의원에 대해서도
중징계를 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잇따라 당내 징계 대상이 된 가운데,
다음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될 수 있다는...
....
....
과연...
오세훈에서....
줄줄이...
징계...가....끝나려나요??
11시간전다음뉴스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배현진 의원에 대해서도
중징계를 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잇따라 당내 징계 대상이 된 가운데,
다음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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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오세훈에서....
줄줄이...
징계...가....끝나려나요??
조오오오오오옹사아아아아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