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킴이 3차 끝나자마자 최가온 축하해주면서 한국말로 대화 바로 동메달 일본선수에게 가서 또 한국말로 대화. 읭? 시상대에서 셋이 또 한국말로 대화...대체 그 일본선수가 상당한 친한파라 한국어 수준급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일본 방송 댓글에 금 : 한국인 은 : 한국계 미국인 동 : 가짜 한국인 이렇게 달렸다고 ㅋ
'화이팅' 하는 모습도 참,,, 유쾌했습니다 ㅎㅎ
연봉 570억 선수인데,,
아 그거 ㅋ
정말 완벽한 한국식 빠이팅이더라구요.
그것도 나름 빵터진 포인트
콩글리시가 세계화 되는걸 보다니 K문화가 대단하네요 :)
내 딸이지만 존경한다는 가온이 아버지 인터뷰 보고 또 주르르.
집에서 에겐남이라고 불립니다.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 ㅜㅜ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
오늘은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