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본가가 화명동입니다. 화신중학교 1회 졸업생에 빛나는 ㅋㅋ
여튼 서울 올라온지 어언 19년차인데 매월 부산 본가 가서 부머님이랑 시간을 보내는데요.
이번에 내려갔는데 아버지가 지난번 어머니랑 방어를 드셨는데 너무 맛있었다며 저 오면 같이 가려고 기다리셨다더군요.
그래서 이른 저녁으로 먹으러 갔습니다. 인기가 많은 가게라 저희가 제법 일찍 도착했는데 저희 들어가자 곧바로 만석이 되더군요.
대방어 먹었구요. 가게 깔끔하고 밑찬도 좋고 방어도 맛있었습니다.
본래 저희 동네에서는 주로 금화횟집을 갔었는데 여기도 좋네요.
저도 1회입니다.
메칸더브이ㅋ
맛나겠네요.
부모님댁이 구폰데, 이번에 한번 가봐야 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