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 만 해도 5x 모델들의 d램 수요가 10 엑사바이트 급이네요..
역시 수요가 공급을 아득히 넘은 상태입니다.
대략으로 보면 30~50엑사바이트 급의 d랩 수요가 생겼다는건데...
12억개의 32gb 메모리가 필요하네요
그런데 요즘 중국도 그렇고 메모리 용량을 올리면 성능 향상이 있는게 여러 경로로 증명되니..
메모리 용량증가는 더 올라갈거 같습니다
그러면 32gb 기준 한20억개 정도의 메모리 수요가 있다는거겠죠
물론 ai만 따졌을때입니다.
휴대폰 이나 pc 및 기타 수요에 맞추어 있던건데.
그만한 규모가 한번에 생겼네요
그리고 오픈소스 양자화 모델들이 점점 로컬에서 돌릴수 있게 효율성이 좋아지면서 로컬용
d램 수요도 엄청 늘것 같습니다 로컬에서 돌릴려면 수십gb 정도는 필요하니깐요
Kaist 교수님이 열변을 토하시더군요.
앞으로 1년후 쯤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