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상이 있을수도 있었던 첫번째 도전의 실패후에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서 마지막 도전에서 완벽한 점프를 선보이고 결국엔 금메달!
마지막 도전 완성후 일본 선수가 자신의 일처럼 다가와 같이 축하해 주고 부상도 걱정해 주고...
정말 눈물나는 장면이었습니다.
가장 유력한 경쟁자였던 '클로이 김' 선수도 마지막 도전에서 실패해서 은메달이 확정되는 순간에
웃으며 자신의 경쟁자 최가온에게 다가와 축하를 건네는 장면은
스포츠맨쉽이란게 뭔지를 보여주는 명장면 같았습니다.
메달을 목에 건 세선수 모두 축하합니다.
그리고 동료애 넘쳤던 당신들 모두에게 존경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