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nVital님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 진짜 그때 너무 황당했던게 이해찬이 반노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만나서 막 웃었어. 하하하~~ 반노 반노~~하하하 이렇게
(일동) 하하하 (주) 이렇게 이 말이 안 되는 얘기. (김) 근데 그렇게 막 유포하더라고.
(홍) 아 그니까 내가 이해를 못 하는게 정청래 대표가 물론 대통령 꿈을 꿀 당연히 꿀 수 있어요. 그거 잘못 아니야. 근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 이제 임기가 1년도 안 지났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60%가 넘고 민주당은 오히려 그보다 절반 반토막인데 아 청청래 이재명 대통령하고 척져가지고 무슨 득이있어??
(최) 홍사훈 기자님 말은 바로 해야지 민주장 지지율이 대통령님 지지율에 반은 아니지 그건 너무 심한 말이지 (김) 하지만 더 낮긴 해 하하하 (홍) 반 올림하면 반 아니야?? 흐흐흐 (김용남) 반 내림이지 그건 하하하하
(김) 그거 바보도 아니고 말이야 (홍) 아니 그건 자살행위인데 뭐 하러 그러겠어?
(김)근데 그렇게 표를 갈라야 자기 논리가 서는 사람들이 있나 봐요.
(홍) 그러니까 그게 의도라고 봐요, 저는. 그런데 지금 그럴 때냐 이거지? 지금 전리품 챙길 때냐 이거지. 그러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 그래서 지금 부동산과의 전쟁하는 거
(최) 이런 얘기하면 정청래 대표가 싫어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제가 굉장히 어려운 그 방송개혁법을 다 했잖아요.
(김) 뭐 또 말이 또 이쪽으로 가네? 하하하하
(최) 아니, 아니에요. 정청래 대표가 그때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아요.
저에게 대통령님 뜻과 정확하게 일치해서 움직여 달라는 요지의 부탁을 했어요. 이게 이 얘기하면 싫어하실 텐데 근데 저는 그게 너무 맞다고 생각했어요.
(김) 정청래 대표한테 내가 한 마디만 보태자면 이 양반이 단심이 있는 사람이에요. 예를 들어서 이제 보스가 있으면 충성한다고 좀 달라요. 제가 오랬동안 봤거든요. 단심이 있어요. 그래서 이재명에 대해서는 일찍이 알아본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 이해찬총리하고 같이 일찍이 알아본 사람 중에 하나고
이재명을 대통령을 만들겠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단심 있는 사람이라고. 그니까 다 헛소리들이예요. 다.
(최) 아이 제가 제가 직접 그래서 정확하게 대통령 뜻과 일치하게 움직여 달라고 했다니까요.
그리고는 예 더 이상 말을 안 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 좀 거칠긴 한데 단심이 있는사람이에요
(최) 네. 그런데 마음은 똑같아요. 그 사선을 같이 한 동지라니깐요. 두 분은
(김) 잘 몰라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고요. 예 (최) 예. 네. 그래서 1인 1표제는 (홍) 몰라서라기보다는 의도가 있는 사람들 (일동) 허허허허 (김) 의도가 있는 사람도 있고 국힘도 요새 의총에서 싸우던데 (김용남) 그런거 같더라구요. 쌍욕하고 싸우는거같던데 흐흐 (김) 쓱~들어가보시면 안돼요? 흐흐흐 (김용남) 어우 어떻게 들어가요 거기를 허허헛 (김) 의원도 아닌데 왜 들어왔어 흐하하핫 (주) 나왔다 어쩔래 이러면서 흐흐흐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lanVital님 . 꿈에 나오실 정도로 제가 좀 오바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근데요, 그만큼 저도, 그리고 아마 여기 커뮤니티 소소하게 하러오시던 분들 대다수가 지난 몇달간 엄청 스트레스 였어요. 아무리 부탁해도 소용없었죠. 그 저열한 집단린치.
님이나 저나 다 일상살아가는 시민들이고, 그저 내란국면 잘 끝나고, 무역협상 잘 되고 상법개정 시리즈 잘 통과되고, 주가 잘 올라가서 돈도 벌고 이대통령 업무영상,타운홀미팅 이런거 보면서 흐뭇해하고 뭐 이렇게 소소하게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근데, 새정부 들어서서 정책이며,외교며, 주가올라서 투자로 돈도벌고 다 좋은데, 왜 힘든시기에 힘이되준 사람들, 같이 고생한 사람들, 왜 못잡아먹어서 그렇게 집요하게, 악질적으로, 집단린치를 무려 수개월동안 하루도 안쉬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님이 꼭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오해마시고, 그런 분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와서 여기 집단린치 하신거, 님도 아시잖아요.
털천지니, 문조털래유니 하면서 정말 눈뜨고 못볼 악질적인, 어휴.
님이 제 댓글 너무 기니까, 스트레스 받으시죠?? 저도 지난 몇달 스트레스받다받다 너무 꼭지돌고 열받으면 없는시간 날려가면서 반박하는 글이라도 안쓰면 열받아서 못참겠더라구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매일같이 올라가는 주가를 즐기지도 못했어요. 지난 몇달간. 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영문도 모르고, 세상돌아가는 이슈, IT이슈 같은거 그런거 소소하게 보려고 클리앙오기만하면, 그냥 뭐... 김어준유시민조국정청래박은정추미애김용민 등등등 다 쳐죽일 사람으로 욕으로욕으로 도배를 해대니.
우리에게 힘이되준 사람들인데 그들이 수개월간 욕설폭탄 얻어맞는거 그거 보는것도 몇달을 보다보니, 스트레스로 저도 너무 과민해진거 인정합니다. 그리고 사과드립니다. 제발 되도안한 갈라치기 집단린치 더이상 안보이길 바랄뿐입니다.
이승만이나 박정희 공적이야 있겠죠... 하지만 하지 말아야할 행동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비판하고 부정하는건데 저쪽 진영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음양이 있고 그런자리 가게되면 피묻히는 행동정도는 할수도 있지 생각하더라고요.... 봉건주의적 사고로 대통령을 여기기 때문에 일부 일탈과 폭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첫단추가 잘못 껴지니깐 이때까지도 부정선거적 행동이 용인되고 친일파들이 청산이 안되어 나라가 휘둘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셨던 분들의 자손들이 어렵게 살고 계시고....
나라의 면이 안습니다.... 이제라도 진정한 민주주의로 변화된 국가로서의 과거 청산과 변혁에 힘써서 털고 뒷골잡는 문제들을 뿌리치면서 앞으로 초격차를 벌리고 나가야합니다.
한동히어로
IP 175.♡.117.169
02-13
2026-02-13 09: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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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계속 발목잡는 이언주네요 좋습니다 짜르죠 그리고 과거일 청산하는김에 이재명 공격했던 친문일당들도 싹 치우고요
이승만, 박정희 빨아대고 통일교에 해저터널, 리박스쿨 강연에 대장동 이재명책임 쇼츠까지 보면 진짜 오만가지 정내미가 싹 떨어집니다 심지에 대장동은 이재명 책임이라는 인터뷰까지 하던 사람이 공소취소 모임에 껴 있는거 보면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Reasonable
IP 58.♡.140.60
02-13
2026-02-13 15: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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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은데로님 이건 좀 웃기네요. 범죄자라고 했는데 몇년 뒤엔 그건에 대한 공소를 취하하라고.
세계수늘보
IP 1.♡.194.80
02-13
2026-02-13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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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의 적 윤에 대항하기 위해 잠깐 힘을 모았고 그가 사라진 지금 더 이상 함께할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내각제절대안됨
IP 58.♡.214.177
02-13
2026-02-13 10:05:06
·
이야 ㅋㅋ 이런애를 최고위원으로 뽑아주다니 전 안 뽑았어요
('_')
IP 124.♡.13.160
02-13
2026-02-13 10:07:08
·
변모씨를 보면 압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
호호맨
IP 223.♡.84.18
02-13
2026-02-13 10:13:21
·
그런데 리박스쿨은 어떻게 됬나요? 뿌리뽑아야하는데 리박스쿨 그당시 국힘들 다 튀어나올텐데
IP 121.♡.2.127
02-13
2026-02-13 10:13:54
·
포지션에 있을 때의 역할만 보렵니다. 어차피 지금 개판이라.. 원래도 신뢰가 깊진 않았지만요. 그나저나 멍멍이 소리는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제 역할을 해야지 참...
okpark
IP 222.♡.226.231
02-13
2026-02-13 10:14:28
·
저런 이언주를 윤석열 정권 비판한다는 이유로 우리 진영으로 끌여들였죠. 누구 말마따나 본색은 곧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또 민주당내 분열을 일으킬 인물임에 틀림없죠
중심에서주변부로
IP 118.♡.218.86
02-13
2026-02-13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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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하면 정청래 당대표도 이잼 대놓고 비토하는 것이 공영방송에서 나오는데 같은 잣대로 하면 당대표 사퇴해야지요. 당대표도 이제 당의 역할에 집중하고 최고위는 당대표 보필하여 잘 이끌어가면 됩니다.
IP 210.♡.78.9
02-13
2026-02-13 1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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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분열을 누가 하고 있는지.... 명확하네요.
심지어 최고위원????????
닉네
IP 221.♡.151.125
02-13
2026-02-13 10: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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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메모 청정구역 축하드립니다.
최근 몇 주 동안에 메모들이 난리를 치더니
이 글 댓글에는 하나도 안보이네요.
정치 그러면 안된다고 의견 내놓을 것 같은데
조용하네요.
Reasonable
IP 58.♡.140.60
02-13
2026-02-13 15: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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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님 몽땡구리07님 댓글 달았습니다. 이언주 정도면 합리적 보수였답니다.
호삼촌
IP 211.♡.91.248
02-13
2026-02-13 1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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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누구를 비난했네 누구 편이었네 이런 건 파묘하면 자유로울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이언주처럼 정체성이 저렇게 극과 극으로 바뀐 사람은 거의 없죠. 국힘에서 온 인사들 보면 대부분 저 정도인 사람은 없어요. 최전방 공격수였어요. 문재인비판,이해찬비판,이재명비판.. 게다가 당적을 옮기고 그런 행태를 보인 사람입니다. 이혜훈보다도 더 심한 케이스죠. 저는 장담컨대 이언주의 국회의원 활동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봅니다. 더 궁금한 건 다음 행보입니다. 또 당적을 옮길지...
IP 106.♡.128.54
02-13
2026-02-13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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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행적 모르는거 아니죠뭐 다만 그때의 본인 모습에 대한 반성과 사죄가 있을지 봐야겠네요
쇼팽좋아
IP 106.♡.81.36
02-13
2026-02-13 11:29:35
·
오우 엄청 나네요
abraham
IP 211.♡.74.204
02-13
2026-02-13 11: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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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의 정치성향이야 철새이니만큼 본인의 유불리를 따진것이겠지요. 외부에서 뭐라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역사관은 민주당에 들어왔다고 바뀔까요? 이승만,박정희 찬양하는 습관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아들과도 몇시간 토론후 황현필씨 책도 추천해주었는데도 극단적인 내용이다...라는 반응이라 어려웠습니다. 이언주 안바뀝니다. 직업도 변호사라...말을 바꿀수 있겠지만 생각은 잘 안바뀝니다. 그냥 화장한 수박입니다.
IP 175.♡.211.196
02-13
2026-02-13 11:37:09
·
적당히를 모르시는지...ㅠ 다같이 손잡고 일단 인사했잖아요. 파묘전 하면 민주당에 도움이 돼나요? ㅠ
잘 감시하다가 도를 넘으면 가차없이 버리면 됩니다. 다음 총선에서는 반드시 버리고 가야할 패이구요. 근데 최고위원에는 누가 임명한건가요? 이 대통령께서 대표 시절에 임명한 건가요? 그건 좀 궁금하긴 하네요.
상기시킬 목적이 아니라면 지금 굳이 과거 행적을 들춰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탄압하는데 도를 씨게 넘었던 친문 의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게 정청래가 되었건, 김민석이 되었건,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서 대한민국을 더욱 위대하게 만들고 있다면 계속 쓰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 눈 시퍼렇게 뜨고 감시의 눈길을 게을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너무 날을 세우고 비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 하는 동안은 칭찬도 좀 해주고, 잘 하도록 격려도 좀 해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언주 끝나길 바랍니다.
이언주는 저쪽 색이 강했죠..
계엄시기로 이재명의 수호신, 반윤석열의 공로를 인정받았지만, 내부색은 ... 변하기 힘들겁니다.
이번 합당갈등의 선봉장으로 보였는데 선거 연대 어떻게 할지 지켜보겠습니다. 행동 많이 해야겠네요.
검은 머리짐승은 못고쳐 쓴다더니
어차피 안 믿었습니다만... 혹자는 묻겠죠? 왜 민주당에서 다시 받아줄 때 가만히 있었냐고요.
쓰고 버리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ㅋ 어차피 전략이니까요.
정치꾼 이상 이하도 아닌 사람이죠.
이언주를 싫어하지만, 이것보다 더한곳들 다 봤었으면서 놀라시지 머세요.
그리고 리박스쿨에 연관돼있는건 심각한 문제인데 저런건 빨리 정리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대충 저런 성향이 있을거라 예상했지만
막상 듣고보니 거부감과 함께 정신이 확 깨네요.
민주당의 뿌리는 이승만 박정희 독재에 대한 반대세력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민주당도 뿌리야말로 반공주의였고 자유민주주였음에도 이승만 박정희는 자신들의 반민주 독재권력을 위해 되려 빨갱이로 몰아 탄압했죠.
이언주는 여기에 대해 해명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민주당의 최고위원 자리에 있어서는 곤란합니다.
,
근데 저런 사람인지 정말 몰랐어요????
.
국민주권,당원주권의 가치에 복무하는 사람이냐
vs
오직 자기 일신의 영달을 위해 배신과 복귀를 반복하는 사람이냐
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이 알려졌다고 생각했는데,
모르시는 분도 많으신듯하니, 그럼 한번 볼까요.
백날 구구절절 말로 해봐야 다들 안믿으시니, 백문이 불여일견.
.
그런 토지공개념의 가치?????? 그딴게 다 뭐죠?????
이재명대통령이 헌법에도 있다는 토지공개념의 가치.
이언주는 정권교체에 큰 공을 세우긴 했습니다.
단지, 그 방향이 민주당에서 국짐으로 정권교체 여서 그렇지
이재명 후보가 낙선하도록,
윤석열 당선을 위해 안철수와 단일화에 열심이셨던 그분.
.
전광훈을 아끼시는 그분
.
이해찬은 시대착오적 좌파이고 퇴출대상이라는 그분
.
이대통령이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고 이해찬.
민주정당이 제왕적총재나 귀족호족들이 아니라
풀뿌리 국민들,당원들,지지자들이 정당운영주체가 되는
민주정당제도를 실현하려고 30년넘게 애쓰셨던 분.
이대통령이 위기에 몰렸을때,
온갖 욕바가지 얻어먹으면서도 이대통령을 보호했던 고 이해찬.
고 이해찬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시던 이대통령과 김혜경여사
이승만을 추앙하는 그분
.
가치따위, 색깔따위, 그까짓꺼?????????
.
이언주에게 정치가치관이란
어느정도의 무게일까????
. vs 자기이익이 걸리면 언제든 버릴수 있는 것인지, 아닌지?????
아니면, 애초에 정치가치관이란 게 있긴 한걸까??????
정치가치관이 있다면, 그 가치관은
이재명대통령의 가치관에 얼마나 부합하는 가치관일까????
민주당원,지지자의 가치관에 얼마나 부합하는 가치관일까????????
혹시, 이언주 본인의 정치가치관은 전혀 다른데,
그냥 의원자리 귀족정 하기에 좋아서, 민주당에 와있는 것인지????
아니면, 민주진보의 가치관에 수렴변화해서 와있는 것인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재명대통령을 보호하고 울타리가 되어 주었던 고 이해찬대표,
그분이 중병으로 죽음을 앞두고
유언을 대신해서, 마지막으로 남긴 말을 엮은게
바로 이재명대통령이 포스팅한 이해찬회고록.
이언주는 이해찬을 시대착오 좌파라고 퇴출시키라고 했는데??????
지금도 그생각일까??? 생각이 바뀌었을까?????
우리와 싱크가 되고 있는게 맞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말이 나온 김에
이대통령의 정치가치관, 민주진보진영의 정치가치관에서
그 뿌리에 있는 이해찬,
제왕적 정당에서 귀족정당을 거쳐, 1인1표 당원주권정당 까지
만들어보려고 30년넘게 노력하다, 1인1표 당원주권정당 실현직전에 돌아가셨고
당원주권정당으로 가는 여정을 그린 30년간의 기록, 그 회고록을
집필하는 작업에 참여한 최민희 의원이
겸공에 나와서 풀어놓은 뒷이야기를 한번 봅니다.
(요새 세상좋아져서, 유튜브 스크립트 켜서 대화 긁어와봅니다)
.
(겸공수다) 이해찬 회고록 집필참여자 최민희 인터뷰
====== 이해찬,추미애, 김어준이 이재명을 살리다
https://www.youtube.com/live/VadcG8F5HlA?si=Niw2Sgww0VBChipo&t=5096
1시간 25분~36분
1:24:55
(김어준) 이해찬 총리가 이재명 당시 시장, 도지사를 지킨 거 잘 몰라요.
(최민희) 아 그래요?
(김) 당내에서만 알지. 그래 제가 몇 번 얘기하다가 말았는데 짧게. 그 자세히 아시잖아요. 그죠?
(최) 예.
(김) 이해찬 없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없었어.
(최) 맞습니다. 예.
(김) 그때 이 이재명 제명됐어요. 민주당에서 죽었어.
그런 힘이 훨씬 셌어요. 그거를 사실 온전히 울타리로 지켜준 사람이 이해찬 총리인데
그 얘기 좀 해 주세요.
(최) 예. 우선 첫째 경기도 지사 후보를 쫓아내자고 했죠. 당에서.
근데 그걸 지켜준 건 추미애 대표님이고요.
그 추미애 대표님이 "어떻게 이게 경선에서이긴 후보를이 어떻게 후보에서 쫓아내냐, 안 된다" 지키셨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 당내에서 그런 얘기가 있었어 실제로
(최) 예. 2018년에 경기도지사 경선 이후에,
그 우리의 이상한 일이 시작된 것고요.
그리고 그때 이제 김현 그때 대변인이었어요.
그래서 사실을 조사하라고 시켰고 저기 지시하셨고요. 추미애 대표가.
사실을 조사해서 이런 근거가 없다고 보고한게 김현 의원이에요.
그리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당내에서 제명 건은 뭐냐면
경기도지사로 당선됐어요. 근데 그 이후에 당대표 선거가 열리거든요.
근데 그때 김진표 후보와 이해찬 대표께서 이제 경선을 하셨어요.
그때 김진표 후보의 요구가 이재명 제명이었어요.
(일동) 진짜요? 허허허허
(최) 그거 다 까먹으셨죠?
그랬는데 그에 대하여
어 이해찬 대표가 무슨 택도 없는 소리 이런 말이 되냐?
그래서 일단 그 백기종군의 형식을 취하면서 계셨죠. 이재명 지사가.
(김) 정말 근데 당내에서 이재명을 잘라내야 된다는 세력이 힘이 더 셌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진우) 그렇죠. 그때는 그때는 어떤 일이 있었냐면요.
이재명 대표와 관계만 있으면 이재명 지사하고 관계만 있으면 다
우리도 찐묻었다고 우리도 끌려 다녔어.
(김) 다스베이다에서 이재명 도지사를 불러 가지고 인터뷰하는 것만으로
하루 종일 폭격이었어요. 하루 종일.
(주) 그래서 아니 그래 가지고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다니까 가깝다고.
근데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김) 맞죠 이재명 관련해서 우리가 경찰 끌려가봤잖아 분당 경찰서. 둘이서. 흐흐흐흐
(최) 예예 저는 트윗을 닫았어요.
왜냐면 너무너무 그 제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너무 모욕을 많이 당해서 그때.
(김) 김진표 의원만이 아니라 김진표 의원으로 표상되는 어 표상되는 뒤에 엄청 많이 있었어요.
(최) 예. 그때 세력이 더 컸습니다.
(주) 그때 저한테 문자 폭탄이 너무 와 가지고요. 제가 너무 상처받아가지고
(김) 주진우가 상처 잘 받거든. 나는 상처를 안 봤는데. 얘는 매일매일 상처예요. 흐흐흐흐
(최) 아니 상처 받지. 아 무슨 김어준 공장은 왜 상처를 안 받겠어요? 다 상처를 받지.
근데 우리가 그 차이가.
(주) 아니 아니 상처받잖아. 그럼 옆에서 비웃어 하하하 이러면서
(최) 그게 비웃는 것 있잖아요. 그것도 그러면서 자기 푸는 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그런데 그렇게 지켜냈고 여기서 역설적인이 중요한 걸 얘기할게요.
그런데 이해찬 대표님이 이재명 이란 정치인 관심을 갖게 된게 그때예요.
(일동) 아 오히려?
(최) 오히려 왜냐면 그 전에는 사실 성남 시장 때나 경기도사 딱 당선됐을 때는
그냥 저 정도의 정치인이라고 생각하셨는데
너무 욕을 하고 김진표 의원 쪽에서
너무 그러니까 사실 하나하나를 들여다 보셨고요.
그리고 그때 이재명 대표 책들이 좀 나왔어요. 예. 그랬을 때
그 이재명 대표 책도 보시고 관심을 갖게 된 거예요. 그건 저도 마찬가지.
(김) 김진표 의원이 기자 간담회에서 밝혔어요. 실제로.
(최) 네. 저는
(김) 기억을 못 하실 수도 있는데 저분 혼자 저런 주장을 한게 아니고요.
(주) 예. 주류였어요.
(최) 주류였구요
(주) 주류의 욕이었어요 그때.
(최) 아 그리고 제가 저 대표 선거에서 이해찬 후보를 당연히 지지했겠죠.
저쪽 주류에서 저에게 연락 엄청 왔어요.
잘못 줄 써 있다고. 예. 줄 잘못섰다고.
근데 저는 이해찬 대표님을 예전부터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해서
아 나 안 한다. 그리고 나는 김진표라는 사람.
난 민주당스럽지 않아서 싫다고 분명히 얘기했죠.
(김) 아 그때 김진표 힘셌어요.
(최) 힘이 셌어요.
(주) 대표됐으면 어 아찔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 그래서 그 당시 이해찬 후보한테 비문, 갑자기
그때는 또 그 문재인이 대세였기 때문에
이해찬을 비문이라고 반노라고 반노무현이라고
말도 안 되는 거거든요.
(주) 이해찬이 반노래~하하 그래서 우리가 웃었죠.
(김) 그리고 이재명을 제명해야 된다고.
근데 제가 예전 그래서 대표 시절에 그 평가를들은 적이 있어요.
이재명 왜 안 자르시냐는데 물어본 적 있거든요.
그때 막 엄청나게 쏟아졌는데
왜 그 안 자르셨냐고, 그 지켜줬냐고 그랬더니
자기가 보니까 특별한 정치인이더라. 음. 그렇게 표현했어요.
특별한 정치인이다. 이런 정치인 잘 없다.
우리가 잘 보호해 줘야 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최) 제가 그 특별한을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이해찬 대표께서 그들의 반대흐름이 너무 강하니까 좀 알아보시고
알아본 거예요. 이재명이란 사람이 특별하다는 거 알아본 거예요.
근데 그 특별함의 의미 중에 뭐가 있었냐면 저는 이게 나중에
그 이해찬 총리께서 그 우리 책 만들 때 뭐 그럴 때 하신 말씀 중에
그때 대선지고 나서 책을 냈잖아요.
2022년 3월 그때 하신 말씀이
어떻게 이렇게 가난할 수 있을까?
(김) 어 그런 얘기도 하셨죠.
(최) 네 그러면서 어 그런데 어떻게 그걸 이렇게 극복할 수 있었을까?
(김) 너무 올바르다는 표현도 하셨고
(최) 네. 그리고 그거를 이런 방식으로 이렇게 극복해 와서
이 사람을 마지막으로 대통령 만들고 내가 모든 거를 다 내려놓겠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알아본 거예요.
그런데 그 밑에 정말 강력한 우리가 인간의 기본인 측은지심.
아 이런 사람이 있나 이런 거였어요. 그게 결합돼서. 예.
(주) 이런 사람이 있나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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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그렇지. 특별한 정치인이라고 표현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 이재명 대통령이
장례식장 가 가지고
여러 번 눈물을 보입니다.
이해찬 총리 장례식장 가 가지고 영결식장에서
그리고 부인도 옆에서 계속 울고 있고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다~~ 사람들이 자기들을 공격할 때
언론에는 안 나왔지만 이해찬 총리가 큰 울타리가 되줬어요.
(주) 그럼요.
(최) 그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김) 맞아. 여러번.
(최) 그 이해찬 대표님이 이재명 대통령님의 고비 고비를 우리가 다 알잖아요.
그 고비 고비 고비마다 다 울타리가 돼 주시고
어떤 땐 직접 나서서 의원들을 일일이 설득하신 적도 있으세요.
(김) 음. 그랬었지.그걸로 욕도 많이 먹었어요. 하하하
그 욕하던 사람들 지난 총선때 다 날아갔어요.
(최) 네.
(김) 어. 그게 그 역사가 그래.
(최) 예. 그래서 이 1인 1표제는 정쟁의 대상일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기득권 세력의 지지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 1인1표제 당원주권정당
그리고 시민과 함께하는게 생존 조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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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요즘은 또 제가 또 이재명 대통령 뒤에서 치려고 한다고
그런 얘기도 있어요 크하하하하
(홍사훈) 조금 전에 지금 그거 물어보려고 그랬어.
그런 서사를, 같이 사선을 같이 넘나든 사람들인데
왜 그런 지금 말들이 돌아다니는 건지, 일단 나 그거
(김) 일단 나는 그거 그 의도는 모르겠어요.
(홍) 의도가 좀 있지 않겠어요?
(김) 그거 의도는 있죠. 갈라치려고 하는데 자기한테 이득이 뭐가 있지? 그렇게 해가지고
(홍) 아니 갈라치기 의도는 늘 뻔했어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리품을 갖다가 먼저
내가 더 크다, 이거 뺏겠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때냐고 지금
싸움이 이제 끝나지도 않았는데
(최) 그니까 저는 김어준 총수와 주진우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결정적인 시기에, 어
사실은 어떤 일을 했는지 결정적인 역할 한 거 알거든요.
근데 그걸 지금은 밝힐 수 없고 문제가 더 되면 제가 밝혀 드릴게요.
왜냐면 그때 그 만남이 강력한 동기가 됐어요.
(김) 근데 우리가 또 우리 잘한 건 또 요럴땐 또 자랑안하지 크하하하하
몰라 사람들이.
(주) 자랑이 아니고 우리는 그, 음지에서 일하는데 근데
(김용남) 국정원이야?? 하하하하
(주) 10년 전에도 15년 전에도 그 전에도 우리는 맨날 그 자리에 있어요.
(김) 그냥 아니 근데 지금 그런게 심하죠.
(최) 지금 심해졌는데
(김) 이제는 정청래가 또 이재명을 들이박는다고.
예전에 이해찬이 노무현을 들이박았다고 만들어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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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진짜 그때 너무 황당했던게 이해찬이 반노라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우리가 만나서 막 웃었어.
하하하~~ 반노 반노~~하하하 이렇게
(일동) 하하하
(주) 이렇게 이 말이 안 되는 얘기.
(김) 근데 그렇게 막 유포하더라고.
(홍) 아 그니까 내가 이해를 못 하는게
정청래 대표가 물론 대통령 꿈을 꿀 당연히 꿀 수 있어요. 그거 잘못 아니야.
근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 이제 임기가 1년도 안 지났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60%가 넘고 민주당은 오히려 그보다 절반 반토막인데
아 청청래 이재명 대통령하고 척져가지고 무슨 득이있어??
(최) 홍사훈 기자님 말은 바로 해야지 민주장 지지율이 대통령님 지지율에 반은 아니지
그건 너무 심한 말이지
(김) 하지만 더 낮긴 해 하하하
(홍) 반 올림하면 반 아니야?? 흐흐흐
(김용남) 반 내림이지 그건 하하하하
(김) 그거 바보도 아니고 말이야
(홍) 아니 그건 자살행위인데 뭐 하러 그러겠어?
(김)근데 그렇게 표를 갈라야 자기 논리가 서는 사람들이 있나 봐요.
(홍) 그러니까 그게 의도라고 봐요, 저는.
그런데 지금 그럴 때냐 이거지? 지금 전리품 챙길 때냐 이거지.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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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그래서 지금 부동산과의 전쟁하는 거
(최) 이런 얘기하면 정청래 대표가 싫어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제가 굉장히 어려운
그 방송개혁법을 다 했잖아요.
(김) 뭐 또 말이 또 이쪽으로 가네? 하하하하
(최) 아니, 아니에요. 정청래 대표가 그때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아요.
저에게 대통령님 뜻과 정확하게 일치해서 움직여 달라는
요지의 부탁을 했어요.
이게 이 얘기하면 싫어하실 텐데 근데 저는 그게 너무 맞다고 생각했어요.
(김) 정청래 대표한테 내가 한 마디만 보태자면
이 양반이 단심이 있는 사람이에요.
예를 들어서 이제 보스가 있으면 충성한다고 좀 달라요. 제가 오랬동안 봤거든요.
단심이 있어요. 그래서 이재명에 대해서는 일찍이 알아본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
이해찬총리하고 같이 일찍이 알아본 사람 중에 하나고
이재명을 대통령을 만들겠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단심 있는 사람이라고. 그니까 다 헛소리들이예요. 다.
(최) 아이 제가 제가 직접 그래서
정확하게 대통령 뜻과 일치하게 움직여 달라고 했다니까요.
그리고는 예 더 이상 말을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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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좀 거칠긴 한데 단심이 있는사람이에요
(최) 네. 그런데 마음은 똑같아요.
그 사선을 같이 한 동지라니깐요. 두 분은
(김) 잘 몰라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고요. 예
(최) 예. 네. 그래서 1인 1표제는
(홍) 몰라서라기보다는 의도가 있는 사람들
(일동) 허허허허
(김) 의도가 있는 사람도 있고 국힘도 요새 의총에서 싸우던데
(김용남) 그런거 같더라구요. 쌍욕하고 싸우는거같던데 흐흐
(김) 쓱~들어가보시면 안돼요? 흐흐흐
(김용남) 어우 어떻게 들어가요 거기를 허허헛
(김) 의원도 아닌데 왜 들어왔어 흐하하핫
(주) 나왔다 어쩔래 이러면서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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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충분히 알아들었으니 그만 하셔도 될 듯해요ㅠ 꿈에 나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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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오실 정도로 제가 좀 오바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근데요, 그만큼 저도, 그리고 아마 여기 커뮤니티 소소하게 하러오시던 분들
대다수가 지난 몇달간 엄청 스트레스 였어요.
아무리 부탁해도 소용없었죠. 그 저열한 집단린치.
님이나 저나 다 일상살아가는 시민들이고,
그저 내란국면 잘 끝나고, 무역협상 잘 되고
상법개정 시리즈 잘 통과되고, 주가 잘 올라가서 돈도 벌고
이대통령 업무영상,타운홀미팅 이런거 보면서 흐뭇해하고
뭐 이렇게 소소하게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근데,
새정부 들어서서 정책이며,외교며, 주가올라서 투자로 돈도벌고 다 좋은데,
왜 힘든시기에 힘이되준 사람들, 같이 고생한 사람들,
왜 못잡아먹어서
그렇게 집요하게, 악질적으로, 집단린치를
무려 수개월동안 하루도 안쉬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님이 꼭 그렇다는게 아닙니다. 오해마시고,
그런 분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와서 여기 집단린치 하신거, 님도 아시잖아요.
털천지니, 문조털래유니 하면서
정말 눈뜨고 못볼 악질적인, 어휴.
님이 제 댓글 너무 기니까, 스트레스 받으시죠??
저도 지난 몇달 스트레스받다받다 너무 꼭지돌고 열받으면
없는시간 날려가면서 반박하는 글이라도 안쓰면 열받아서 못참겠더라구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매일같이 올라가는 주가를 즐기지도 못했어요. 지난 몇달간.
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영문도 모르고,
세상돌아가는 이슈, IT이슈 같은거 그런거 소소하게 보려고
클리앙오기만하면, 그냥 뭐...
김어준유시민조국정청래박은정추미애김용민 등등등 다 쳐죽일 사람으로
욕으로욕으로 도배를 해대니.
우리에게 힘이되준 사람들인데 그들이 수개월간 욕설폭탄 얻어맞는거
그거 보는것도 몇달을 보다보니, 스트레스로 저도 너무 과민해진거 인정합니다.
그리고 사과드립니다.
제발 되도안한 갈라치기 집단린치 더이상 안보이길 바랄뿐입니다.
그래서 비판하고 부정하는건데
저쪽 진영은 기본적으로 사람이 음양이 있고 그런자리 가게되면 피묻히는 행동정도는 할수도 있지 생각하더라고요....
봉건주의적 사고로 대통령을 여기기 때문에 일부 일탈과 폭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첫단추가 잘못 껴지니깐 이때까지도 부정선거적 행동이 용인되고
친일파들이 청산이 안되어 나라가 휘둘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셨던 분들의 자손들이 어렵게 살고 계시고....
나라의 면이 안습니다....
이제라도 진정한 민주주의로 변화된 국가로서의 과거 청산과 변혁에 힘써서
털고 뒷골잡는 문제들을 뿌리치면서 앞으로 초격차를 벌리고 나가야합니다.
좋습니다 짜르죠
그리고 과거일 청산하는김에
이재명 공격했던 친문일당들도 싹 치우고요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도 투항한 항왜는 받아서 이이제이와 적군의 자중지란을 위한 '도구' 로 쓰셨습니다.
그러나, 내부에서 군령을 어지럽히고 명령을 태만히 하여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자들 (수박들) 은 무겁고 엄한 형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내부에 들어온 이언주가 국민주권정부의 군령을 어지럽히고 명령을 태만히 한다면, 그 댓가를 치룰 것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언주의 저런 과거를 모르시지 않았을터인데, 과거 당대표 시절 재기의 기회를 주고 복당시키고 공천까지 준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먼저 과거에 이언주가 '왜' 탈당 했는지부터 보셨겠지요.)
국짐쪽에서는 그나마 합리적인 보수로 평가받고 윤석열 정부에게 눈치보지 않고 날새웠던 몇안되는 국짐쪽 인사였어요
이재명대통령이 중도보수 포지션으로 가면서 보수를 먹고있던 국짐을 tk정당으로 쪼그라틀이기 위해 한 영입인사중 하나인데 전 탁월했다고 보구요 이언주 응원합니다
민주당에 오랫동안 기생?하고 있는 다선 수박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최고의원도 바로 사퇴하시는 게 당을 위한 길이겠습니다.
인민민주주의가 왠만해서는 나올 수가 없죠...
최소한 이분들은 내부총질은 안하죠.
반면에 어떤분은 내부총질만 합니다.
그리고 저당시 민주당 허허 다들알만한 사람은 다아실듯한데요
싹 떨어집니다
심지에 대장동은 이재명 책임이라는 인터뷰까지 하던 사람이 공소취소 모임에 껴 있는거 보면 진짜 웃기지도 않네요
전 안 뽑았어요
뿌리뽑아야하는데
리박스쿨 그당시 국힘들 다 튀어나올텐데
그나저나 멍멍이 소리는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제 역할을 해야지 참...
누구 말마따나 본색은 곧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또 민주당내 분열을 일으킬 인물임에 틀림없죠
심지어 최고위원????????
최근 몇 주 동안에 메모들이 난리를 치더니
이 글 댓글에는 하나도 안보이네요.
정치 그러면 안된다고 의견 내놓을 것 같은데
조용하네요.
하지만 이언주처럼 정체성이 저렇게 극과 극으로 바뀐 사람은 거의 없죠.
국힘에서 온 인사들 보면 대부분 저 정도인 사람은 없어요.
최전방 공격수였어요. 문재인비판,이해찬비판,이재명비판.. 게다가 당적을 옮기고 그런 행태를 보인 사람입니다.
이혜훈보다도 더 심한 케이스죠.
저는 장담컨대 이언주의 국회의원 활동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봅니다. 더 궁금한 건 다음 행보입니다. 또 당적을 옮길지...
다만 그때의 본인 모습에 대한 반성과 사죄가 있을지 봐야겠네요
외부에서 뭐라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역사관은 민주당에 들어왔다고 바뀔까요?
이승만,박정희 찬양하는 습관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아들과도 몇시간 토론후 황현필씨 책도 추천해주었는데도 극단적인 내용이다...라는 반응이라 어려웠습니다.
이언주 안바뀝니다.
직업도 변호사라...말을 바꿀수 있겠지만 생각은 잘 안바뀝니다.
그냥 화장한 수박입니다.
다같이 손잡고 일단 인사했잖아요.
파묘전 하면 민주당에 도움이 돼나요? ㅠ
본인 DNA 발현되면 버리면 됩니다
전 이언주가 국힘당 비판하는거 보고 전시용 이용 가치로 복당은 할 수 있다고 봤는데 최고 의원 선출은 웃기더군요.
과거가 어떻든 간에 일시적으로 듣기 싫은 소리 하면 자신의 무지는 생각 못하고 바로 돌아서서 죽일놈이라고 비토하고,
듣고 싶은말 잘한다고 쉽게 선동이나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들이 항상 문제죠.
단지 잼프가 쓰시겠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상기시킬 목적이 아니라면 지금 굳이 과거 행적을 들춰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탄압하는데 도를 씨게 넘었던 친문 의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게 정청래가 되었건, 김민석이 되었건,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서 대한민국을 더욱 위대하게 만들고 있다면 계속 쓰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 눈 시퍼렇게 뜨고 감시의 눈길을 게을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너무 날을 세우고 비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 하는 동안은 칭찬도 좀 해주고, 잘 하도록 격려도 좀 해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아사이잔아 끼리끼리 인거 더민주XXX 여기도 옛날에 이재명당대표 죽일려고 했던 놈들이고요
이승만과 박정희 찬양하는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니 저건 그냥 국민의암에 다시 가야할 오물이군요
이걸 적극 두둔하는 황명선, 강득구는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하죠...
정말 헷갈립니다
안주 쪽빡
아!!
이름이 리박
성이 김......
국내 3대 성씨구만...
우쭈쭈
숨어 있던 인재였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전에 했던대로
그냥 전에 갔던대로
그냥 가세요...........
또 그 꼬라지를 보고 있으니 우라통이 터지니까...
평소 같았으면 강성 잼통 지지자들이
왜 굳이 시끄럽게 해서 잼통에게 부담을 주냐고 할 것입니다.
근데 조용합니다. 이 무슨 일인가요?
장기적으로 국민의 힘이 소멸하고.. 나면.. 그 중에 또 쓸만하다고 생각되는 여러사람 받아들일 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두개로 갈라질겁니다. 중도 좌파와 중도 우파.. 세계 정당의 역사를 보면 그런일이 허다합니다.
민주주의 해야지 일당 독재할 건 아니니까요.
스팩트럼을 넓게 가지고 가면 다 필요한 겁니다. 이승만 박정희는 과와 공을 다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 시대 사람들이 만들어간 역사인데 무조건 악마화 할 것도 아닙니다. 시대 속에서 잘못한 점에 대해서야 당연히 비판을 해야겠지만 말이죠.
우리가 아닌 우리 윗세대가 그들과 같이 만든 역사고 이미 다 지나간 역사입니다.
현재 시대에 의해 극복되고 평가되는 인물들이구요.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만들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