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느린 시간 속을 걸어 다니다 문득 멈춰 서
얼마 남지 않은 모래시계를 들여다보네.
(후렴)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던 모든 게 그리워만 가고
잊혀 지지 않을 것만 같은 기억은 사라져 만가네
점점 조여 오는 시계소리와 지친 숨소리
이미 번져버린 붉은 하늘에 나도 물들어.
(후렴)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던 모든 게 그리워만 가고
잊혀 지지 않을 것만 같은 기억은 사라져 만가네 어느덧
점점 조여 오는 시계소리와 지친 숨소리 돌이킬 수 없을 것만 같던 모든 게 그리워만 가고
잊혀 지지 않을 것만 같은 기억은 사라져 만가네 어느덧
탄탄한 스토리, 절묘한 캐스팅, 메마른 감성의 에브리싱글 데이의 OST까지.
MBC의학드라마의 인지도야 하얀거탑이 최고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인 완성도는 골든타임을 최고로 칩니다.
이 곡 가사와 이선균배우의 모습을 보니 또 아련해지네요.
너무 훌륭한 배우를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