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노회찬 의원은 법은 만명 앞에만 평등한거냐고.
목소리를 높이셨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내란주요임무종사인데도
판결이 7년이 나온걸 보면.(지난번처럼 초범이라서 형량을 깎는다는 말도안되는건
반발을 의식한 건지 몰라도 언급은 없었지만.)
답답하네요.
고위공직자, 전직 판사 등 법률가라면 응당 일반인보다 더 높은 도덕적 책무와
법률적인 엄격함이 적용되는게 아니라.
뭐해서 빼준다. 뭐해서 빼준다. 등등의 법기술이나.
말은 요란하지만. 결국에는 판결은 솜방망이인 원님재판인데
현실에서 소시민으로써 할 수 있는건 무얼까 하구요.
답답하네요
내란가담 15년 구형에 7년 선고,,
이게 법입니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