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김어준은 고기를 좋아하지만 술은 먹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술을 끊은지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술취해서 실수할까봐 술을 끊었습니다.
2. 김어준은 여자와 단둘이 회의실 같은 한 장소에 있지 않습니다. 여자와는 최소 3인 이상이 있을때만 한 장소에 있으며 그렇지 않을때는 무조건 피합니다. 겸공 권민정 아나운서와도 그렇습니다.
3. 김어준은 절세를 하지 않습니다. 항상 최대치의 세금을 냅니다.
4. 김어준은 주식, 코인 등의 재태크를 하지 않습니다. 저축은 하는지 모르겠고, 여튼 재태크를 일절 하지 않습니다.
5. 수십년전 부터 내 전화기는 도청이 되는걸 알기에 전화통화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6. 이건 최근 일인데, 12.3 내란때 살해목록에 들어간 이후에 김어준은 10명 가까운 경호요원을 대동하고 다녔습니다. 집에서 잠도 안잤습니다. 내란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기 까지 진짜 목숨 걸고 생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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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팬으로 20년 가까이 그를 지켜보고 있는데 김어준이 바뀐건 없습니다. 최근 바뀐건 그가 유튜브 덕분에 과거보다 돈을 많이 벌고 있다는점 밖에 없어요.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이 김어준 감옥에 보내려고 그렇게 부단히 노력 했는데 그는 살아 남았습니다. 정말 대단한 인간입니다. 김어준이 바꼈니 어쩌니 하는 글들이 우습게 보이기만 합니다. 헛짓 하지 마세요. ㅋㅋㅋ
잘 안바뀌죠
상당수가 망상이라고 했고 민주당쪽에서도 소설이란 소리가 나왔는데. 결국 김어준이 한 말이 다 사실로 드러났죠.
심지어 밝혀진 현실은 더 했지요.
극진보나 극우나 같다라고 스피커 공격이 있지만 김어준씨에 대한 제 평은 양비론은 옳지 않다입니다. 김어준은 결과가 음모론으로 끝나도 적어도 합리적 근거에서 시작한다는 부분입니다.(전 김어준 팬도 아니고. 아쉬운 부분들은 저도 인지하고 있고 비판 받을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사람들이 그의 결점을 몰라서 순진하게 응원하는 게 아닙니다. 알 거 다 알아요. 오히려 수많은 결점과 오판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동체에 기여하는 바가 있다고 느끼니까 계속해서 공존했으면 하는 겁니다. 그게 건강한 다양성이죠.
그리고 주기자라이브와 겸공도 라이브를 하긴 했죠.
리스트엔 한동훈도 있었어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또한 유시민 작가 조국도 있었구요. 판사도 있었죠. 아이러니하게 멀리 피신한 사람은 김어준이 유일하네요.
저짝에서 김어준 ㅊ넣을려고 했던게 한두번이 아니었으니 튈만한거구요. 주변삶을 저렇게 까지 조심하면서 사는걸 이해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서슬퍼런 윤석열정부 때 윤건희 부부 허구헌날 까댔으니깐.
주가조작 노래까지 만들면서 ㅋ
방송은 다른 사람 시켜서 잘 돌아갔고 시청자들도 사옥앞에 군인들 있으니 차라리 오지 말라고 했던건 아실런지...
게시글이 없어서 님의 댓글만 살펴 봤는데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나라가 망할뻔 했던 비상계엄과 헌재에서 탄핵이 되느냐 돌아 오느냐 살얼음을 걷고 있을 때는 조용히 계시다가 합당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못살것 같으셨나봐요?
하하하하 호탕하게 웃으시길래 정치에 관심이 상당히 많으신 분인줄 알았네요.
무엇이 갑자기 님을 활활 타오르게 했을까요?
갑자기 불타오른건 아니구요. 합당 반대하면 세력이니 알바 취급을 하길래요..댓글 몇번 썼어요..
그리고 전 누군가를 신격화하고 성역화 하는걸 싫어해요. 근데 즐겨찾는 클리앙에서 김어준을 신격화 하는것 같아보여서요. 합당국면도 끝났으니 조용히 사라질께요~
오래전에 혜경궁김씨 의혹 당시. 민주 진영에서도 사실상 혜경궁김씨 아이디가 김혜경여사나 이재명 대통령쪽 아이디라고 믿고 있을때 거의 유일하게 방송에서 나서서 그게 아니라고 해명했던기 김어준입니다.
호칭때문에 여사님이 기분 나빠 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주의는 필요하겠죠
다 여러 공격 때 있었던 썰들 ㅋㅋ
거짓말 하고 있네요 ㄷㄷㄷㄷㄷㄷ
어떤 일이든 그 시기에 따라 의미가 변하는 일도 있고 변하지 않는 일도 있습니다.
윤석렬 검찰총장 임명은 당시 박근혜 최순실 국정비리와 삼성공화국 소리가 나오던 시기에서 권력에 눈치보지 않는 사냥개 역활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 이었습니다.
그 사냥개를 대려다가 자신들 머리로 만든 국힘당과 수구언론이 대통령으로 만들 거라는걸 그 당시 누가 예상할 수 있었겠습니까?
동시접속자와 조회수를 보면 광고비만도 무시못할텐데요.
대신에 광고제품을 직접 발굴하고 제작해서 운영비를 충당하죠.
여론조사업체도, 광고제품 기획도, 대단하긴 합니다. 요새 먼 나라에 음식점을 차리고 있다는 말도...ㅎ
민주 진보 진영 편인게 너무나도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부분은 패스;;ㅋ
빛을 지고 있지 않나요..
멋진 행동.
앞서 나가,,, 많은 이들이 그 뒤를 따랐죠..
목숨을 걸고요..
공장장은 손석희로 겨우 막고 있는
신뢰받는 언론인 2위죠
손석희는 활동중인 언론인도 아닌데 억지로 1위로 해놓고 절대 1위는 주지 않으려고 필사적이지만
다 알죠
김어준 총수야 말로 신뢰받는 언론인 1위라는걸..
다같이 일어나 김어준 때리는거 보면 ㅉㅉ
훗날 대한민국사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사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뤄지지 않을까 싶네요.
김어준이 없었다면 지금 일본 정치를 닮아가있지 않을지...
어딜가나 그렇지만 김어준 본인보다 팬들이 더 문제인듯
검은색 넥타이만 착용한걸로 알아요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고나서 풀고
전국민이 가짜 여론조사에 놀아나 민주당 의석수가 부족했을 거고
국회가 계엄을 못 막았을 건 틀림이 없습니다.
의도가 뻔하죠
꼭 까는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느낌으로 까요.
인터넷 정론지 유일무이한!
딴지일보 오로지 좃선 일보를 타파하기 위한 일념으로 젊은날을 보낸 우리의. 호프입니다.
이마니 , 한확짜
조카크레파스 십팔색이야!
글 먼저 쓰고 댓글 달아주세요!
김어준의 동료들은 니들이 지어내는 모든 개소리들을 이미 경험해 봤어요
김어준이 흠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실수도 종종합니다.
김어준 까는 분들은 김어준이 전지전능 성직자 신 인줄 아시나요?
그리고 저처럼 김어준을 인정하는 사람들을 빙다리 핫바지 김어준 신봉자 취급하나요?
매우 기분 나쁘네요.
--> 네 당시에 신경쇠약으로 잠도 잘 못자고 소화도 잘 못해서 매우 아팠었습니다.
역사. 국제. 예술. 과학. 패션 등등
많은 분야에 인사이트가 있더라고요.
오래 팔로우업 해왔다면 이게 무슨말인지 알겁니다.
뭐 비난은 할수 있지만
뭐 상왕이니 뭐니 아주 그냥
난리죠
얼마나 완벽해야 할까요
일부 실수가 있어도 기여하는 바가 너무 큽니다
알바들 헛수고에요
특히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말하는 축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차라리 국민의암이나 즈엉이당이나 이런 것들이야 원래 인간말종 혹은 이하의 것들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같은 민주당 혹은 진보를 표방하는 자(者)들이 그러는건 정말 꼴보기 싫습니다. 여기서의 者는 놈자 입니다.
차리리 정청래 비난까지야 사람의 호불호는 있을 수 있고 과거 잘못한거 혹은 말실수한게 있으니 그걸 욕할 수도 있고 최근의 권력투쟁을 위한 것을 정정당당하게 정면에서 이야기하고 들이받는거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김어준과 유시민은 아니죠. 그 두분에 대한 성역화같은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아니라, 최소한 민주당에서 민주라는 것이 필요하고 진보가 진보답게 하기 위해 수많은 조언과 용기를 불어넣어준 언제나 앞장선 두 사람을 비난할 거리가 아직은 없는데도 뭔 말만 하면 침소봉대하는 자들이 있는게 참 꼴보기 그렇습니다. (물론 정청래 당대표님에 대해서도 정당하게 투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말에 대해 들어볼 가치가 있지만, 최근은 암투, 공작, 허위사실 유포, 대통령이 말한 것을 곡해해서 임의대로 전달하는 작자들 때문에 아직은 정청래님이 단연코 민주당 당대표로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민주진영스피커로써 한결같았다는겁니다
민주당 이제 살만해졌다고 다시 계파 만들고 하다보니 김어준 쳐내고 싶은 내부의 적(?)이 많아졌나봅니다
쫄지마 하더니 계엄때 튀었다 이러면서 뭐라고 하는 분들 있는데 방송인/개인 김어준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일반적인 상황에 쫄지 말라고 하는거랑 진짜 계엄군이 잡아 죽이려고 오는 상황은 전혀 달라요.
명백한 위협이 있고없고의 이야긴데 이걸 동일선상에 놓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틀린겁니다. 다시는 이런 얘기는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옳고 그름이나 가치판단의 문제가 아니라 아주 못된, 어디 한번 뒈져보지 그랬어 식의 악의로 가득찬 저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