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이렇게 글을 쓰셨을까 싶습니다. 이렇게라도 털어내셨으니 오늘밤은 푹 주무시고 훌훌 털어내셨으면 좋겠네요.
IP 1.♡.191.122
02-13
2026-02-13 0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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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머리 비우고 자야겠네요....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gmbok9090
IP 121.♡.89.171
02-13
2026-02-13 0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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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심리적으로 도망자였다가 실제 삶에서도 도망자 모드가 되더라고요. 하나 둘씩 모임에서 탈퇴하고 내 맘이 편하지 않는 관계는 끊게 되더군요. 이제 친구 둘과 가족만이 남았습니다. 한없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는 심정이 들다가도 이런 자기를 의식하며 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도 리프레이밍하게 됩니다. 에라 모르겠다 요즘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이렇게라도 털어내셨으니 오늘밤은 푹 주무시고 훌훌 털어내셨으면 좋겠네요.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하나 둘씩 모임에서 탈퇴하고 내 맘이 편하지 않는 관계는 끊게 되더군요.
이제 친구 둘과 가족만이 남았습니다.
한없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는 심정이 들다가도
이런 자기를 의식하며 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도 리프레이밍하게 됩니다.
에라 모르겠다
요즘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것 저것으로 다투는게 인생사이지만
찰라의 순간 아니겠습니까
본인 이외 그까짓것 뭐라고 신경쓰세요
힘내세요.
근데 또 방법이 생겨요. 사람들 다 님들이랑 비슷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