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85197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17717?sid=105
작년 법적분쟁은 1차고
이제 2차전 시작 같네요.
남은 올림픽과 월드컵들 재판매 협상이 이미 시작된거나 다름없는데 여론전과 주도권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상파뿐만 아니라 일반 텍스트 언론들도 다 제티비씨를 비판하고 있고 방미통위도 법개정 한다하고 국회에서도 비판적이고 저런 미디어 전문가들 공청회에서도 보편적 시청권이 우선시 된것 같습니다.
제티비씨는 동계올림픽 다 끝나고나면 이제 성적표를 내야할텐데 본인들이 감추려해도 제3자들에 의해서라도 계산서는 나올겁니다.
계열사 매각하는것도 중계권료 납부때문이죠.
다만 지상파들도 제티비씨가 미우니까 그런지 기자도 파견 많이 안하고,보도량을 줄여버린것은 좀 아쉬운 판단이기는 합니다.
선수들과 협회들만 제일 피보는게 지금의 상황 같네요.
그 누구보다도 응원과 비인기 종목의 저변 확대를 바라고 있으니까요.
또한 지상파들은 갈수록 비싸지는 중계권료 상황들에대해서 코리아풀에게 국가적 지원도 바라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상파들도 많이 어려우니까요.
드라마도 예능도 시청률 황금 전성기는 다 지나갔고 일주일 내내하던 심야드라마나 대하사극도 편수 줄였고
인기 해외스포츠도 다 케이블과 ott에게 뺏기고 축구협회 친선경기 중계권도 티비엔과 티비조선에게 넘겨줬고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afc축구도 다 재구매해서 방송해야하는 상황이죠.
적자폭이 큰 방송국이 한둘이 아닙니다.천하의 cj도 수익이 저조하죠.
다만 지금 국제 메이저대회는 제티비씨든 뭐든 독점으로하면 본인들 혼자서 더 손실만 커집니다.
이제 선택은 3가지입니다.
재판매를 저렴하게 해주든.중계권료 반납을 하든.
아니면 모든것을 떠안고 독점으로 가든지요.
왜 이제와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다음 월드컵 올림픽 다 단독중계하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제한되어 있으니 좀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파리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은 네이버에게 안팔렸지만 그때도 지상파 유튜브와 스포티비 유튜브에서는 하이라이트 볼수 있었죠.
그런데 제티비씨는 지들이 뉴미디어 중계권 갑이면서도 자사 유튜브 채널에 올릴수있는 권한을 포기한 유일무이한 사건이 됐네요.
이런 상황인데 넘긴거죠(2025년 매출/영익은 아직 안나옴)
지상파 3사도 이런 판국에 뭐..
- 선수들은 관심이 줄어 서운하겠지만..
머~ 국고만 축내지 않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