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그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조차 신기술이라면서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갤탭 울트라로 OTT 보면서도 그것도 작게 느껴지는 걸 보면...
CGV 다녀왔는데 예전에는 그 어두웠던 화면도 좋다고 봤는데 요즘은 너무 밝으면서도 선명한 화면들을 많이 봐서인지 전 CGV 화면이 너무 어두워서 애매하더군요. 찾아보니 밝은 곳도 있다는 걸 보면 영화관에서 돈이 안되는 상영관들의 영사기는 교체를 안하는건지..
보는 게 애매할 정도로 화면 밝기가 너무 어둡더군요..
전 영화와 드라마 보는 걸 좋아해서 컴퓨터 모니터도 그냥 40인치 TV 겸 모니터를 대용해서 쓰고 있는데 이젠 어떨때는 이것도 작아보이다보니..
친구네 집에서 65인치 처음 봤을 때 크다고 생각했는데, 몇 번 보다보니 그마저도 작게 느껴집니다.
100인치 이런 화면을 집에서 쓰시는 분들은 그것도 점점 작아보일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