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로봇 되겠습니다.
후쿠시마때도 그랬고, 그 전은 당연하고...
요즘 기술은 좀 나아졌다지만, 구조적으로 여전히 방사능 지역에서는 생체로봇인 사람 투입이 강제시 되나보더군요.
일반적으로 방사능 처리하는 곳은 두꺼운 콘크리트 이런 구조물 내부다보니 무선 통신은 차단되고, 유선 통신은 줄 꼬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백년뒤는 모르겠지만, 30년 안으로는 여전히 힘들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로봇이 처리 못하는 환경이 생긴다는것 자체가 인류가 다시 한번 ㅈ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만...
화재 현장의 경우는 로봇 소방관이 더 뛰어날 것 같긴 한데 말이죠.
사람이여야만 하는 직업이나 직종을 생각해보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쉽게 생각나는건 없군요.
발전하는 ai와 로봇으로 기술적으로 할 수 없는게 뭐가 있을까...
군대에서 예초기 기름보다 병사가 더 싸서 잡초 뽑아본 기억, 없으신가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