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대비해서 마트에서 장보고 나온후에 매장 갔더니
막날이라 벌써부터 키오스크에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가서 메뉴변경 잘 되야 하는데 조마조마 했는데
2개 바코드 찍으려니깐 각각 해야된다고 다른 손님이 알려주셔서
어쩃건 메뉴변경해서 두잔 가져왔네요
다른 메뉴 먹고 싶었는데 뒤에서 눈초리가 너무 따가워서 걍 4천원 맞는거로 사왔네요
당스파이크 바로 오네유 ㅎ



설날 대비해서 마트에서 장보고 나온후에 매장 갔더니
막날이라 벌써부터 키오스크에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가서 메뉴변경 잘 되야 하는데 조마조마 했는데
2개 바코드 찍으려니깐 각각 해야된다고 다른 손님이 알려주셔서
어쩃건 메뉴변경해서 두잔 가져왔네요
다른 메뉴 먹고 싶었는데 뒤에서 눈초리가 너무 따가워서 걍 4천원 맞는거로 사왔네요
당스파이크 바로 오네유 ㅎ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저도 쿠폰 써야 하는데
바코드 1개에.4천원 바로 뜨는거 아니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