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어느정도 감수할건 감수해야하는데.지가 아주 조금이라도 손해보거나 뭔가를 요구했을때 상대가 안들어주면 나쁜넘으로 매도하니 개극혐이예요.
그럼 민희진이 무슨 호의를 받았는데? 라고 묻는 분이 계실테니 알려드리자면
스엠에 있었을때 아트디렉터로써 연봉 2억정도 됫다고들음.
그러다 하이브 들어와 처음에 소스뮤직내에서 일하기로함.
근데 이런저런 문제로 어도어를 만들어주고 대표에 앉힌뒤,실질 모든 비용을 하이브가 다 떠안음.뉴진스만들겠다고200억을 넘게씀. 거기에 돈한푼없어 하이브가 돈까지 빌려줌.
이게 끝도 아님.이제 시작임.
참고로 하이브가 울림에있던 김채원을 소스뮤직으로 데려오는데 이적료로 12억을씀. 하지만 민지포함 2명인가가 원래 소스에 있었는데 이걸 어도어로 보내주면서 방시혁이 소스대표를 잘 설득해 좋은게 좋은거니 그냥 보내주자해 그냥 빼앗겨 버림. 원래대로라면 저 모든 비용 하이브가 청구해야하지만 그냥 떠안아버림.
또 민희진 본인에 실수로 앨범 160만장인가가 남았는데.이것도 그냥 손해보고 하이브가 다 떠안음.거기다 일년에 약 20 억가까이 연봉을 챙겨줌.
끝도 아님 아직도 더 남음.
뉴진스 첫해 정산이 끝나지않았음에도 애들수고했다고 하이브가 손해보고 선정산해줌.
아직도 끝이 아님. 하이브에서 남들 다쓰는 위버스 안쓴다해서 따로 포닝 만들어주고 이 비용도 다 하이브가 떠안음.
심지어 아직도 끝이아님. 원래 회사와의 계약이란 한번 싸인하면 대부분 끝인데.민희진이 중간에 계약수정을 요구ㅅ하고 호구왕 방시혁은 안해줘도 그만인 계약 수정을 받아줌.그게 바로 현매출 유지해주면 7년후 천억 주는걸 개호구왕이 받아줬다는 얘기.
내가 이래서 민희진과 뉴진스를 싫어해요.
저기가 스엠이나 제와피였자나요.
저 위에 모든 비용 1원한장까지 다 청구해 정산 10분의1수준으로 쪼그라들어요.
저렇게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온갖 호의, 특혜 다 누렸으면 이런정신 나간짓을 해서는 겁니다.
법타령하기전에
정산 끝나기도전 개인실 한강뷰 숙소 이것도
다 하이브가 떠안은거예요.다른 회사였으면
돈이 들어오기 시작해야 숙소바꿔줍니다.
민희진이 몇달 더 버티다 사임했으면 풋옵션으로 천억대 받습니다.
도쿄돔팬미팅 매출 포함되어서...
민희진은 중간에 화해도 요청했고 제안도 받는다 했는데 하이브가 거절했고 천억 받을거 250억으로 퉁쳐줬는데 뭘 더 양보를 해요?
멤버들이 그렇게 많이 정산 받은게 돈 아껴서 준겁니다.
그렇게알고 계시는군요
민.뉴 겠죠.
모든 비용 다 떠안고 그냥 정산해줬으니.10억도 안줄수있는거 50억줬으면 감사한마음은
특히 뉴 애들이 가져야합니다.왜냐구요?
하이브말고는 저렇게안해주거든요.
데뷔하자마자 뜬 잇지도 첫정산 거진 2년걸렸습니다. 싸그리 다 까고 정산해줬으니까요.
어도어 경영은 민희진이 했구요.
그 정산 가지고 하이브도 이미지 어필 잘해서 이득봤죠.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던 인물이었고,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도 있었을 텐데 합류해 뉴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유사 콘셉트 논란 등이 있었던 점을 보면, 책임은 방시혁 측에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이 바보도 아니고 돈계산해보고 해준거지 비즈니스에 호의를 배풀었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