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가기준 코스피 5,500이 붕괴(?)되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증시상승을 리드했다고 보는데요,
그에 못지 않게 엄청나게 상승한 쪽이 금융/증권주 였습니다.
반도체/금융/증권에 비중을 많이 두고 (조선/방산은 언제 또 가나???ㅋ) 있는 저로서는 아주 해피한 하루였는데요,
HBM4와 여러가지 호재를 계속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의 상승은 모두들 다 예상했던 일이고 여전히 여력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다면 금융/증권주는 왜 오른걸까요 ?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원인이라고 보는 쪽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엄청난 실적이 기본이 되는 우리 주식시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시장 선진화(상법개정)를 통한 벨류업,
그리고 부동산 개혁을 통한 가계부채/부동산 편중을 지속적으로 낮추는 구조개선을 통해 한국 금융기관의 리스크 프로필이 개선 될 수 있게 되고 결국 신용 평가/전망 상향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이번 금융/증권주 상승은 시장이 이런 내용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반응한 것이 아닐까 저혼자 생각해 봅니다.
그럼 5,500에서 더 갈 수 있는 요소는 여전히 있는가 ?
이재명 대통령은 여전히 여러가지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아마 적절한 타이밍에 한개씩 그것들을 풀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3차 상법 개정, 퇴직연금 기금화, 국민연금 국내주식 투자비중 확대 등등
2025년 미장 순매수 11퍼가 한국인이었다네요
얼마나 빡치겠읍니까 ㄷㄷㄷ
시장 거래대금이 엄청나니 하루 브로커리지 100억설도 나오고 시중 증권사들 이익율 1조 클럽 2조 클럽 하고 있죠
금융위기 전 세계 경제 호황기에도 주식주가 폭등 했었죠 주식시장 리세션 오기전 까지 증권주는 더 오를 겁니다
작년에 코스피 5천 얘기할때 같은 논리도 저도 증권주ETF에 현금 가지고 있던걸 쏟아부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