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나리에님 네, 의견 감사합니다. 저의 이런 패턴이 앞으로도 사라지지는 않을 거에요. 저의 이런 패턴이 아닌 저의 다른 패턴이 없을 거라는 말은 아니지만요. 그리고 하이브 사태와 이 사태를 둘러싸고 벌어진 갑논을박에는 정치적인 요소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하이브 사태를 기점으로 저의 개인적인 정치적 노선도 변화했다는 취지였습니다.
본문,댓글 읽지 않았습니다만 하이브편을 그렇게 드신분들 명절때 조카보시기 창피하실듯 합니다. 어른이면 적당히 인정하시고 적당히 과몰입 하십쇼. 아끼고 아끼던 40대 동생이 무슨 종교에 빠진것 처럼 자기 회사처럼 하이브를 옹호 하고 다른 이야기는 안들으려고 하길래 20년만에 진짜 미친듯이 혼냈습니다. 이런 이슈로 동생들 혼내기도 싪고 화내기도 싫어요. 거리에서도 뉴스에서도 댓글들에서도 제 나이또래 사람들이 비아냥 당하고 조롱당하는것도 불쾌하고 싫어요, 그나마 클리앙이니까 에구 에구 하고 댓글이나 빈댓글 달아주지 명절에는 마음 편히 정화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조카나 아이들 이야기에 귀도 기울여주시고요. 죄송합니다
LifeTraveler
IP 15.♡.66.30
02-14
2026-02-14 2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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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천지요…? 비하발언 서슴치 않으면서 발작 하는건 글쓴이님 아닌가요? 클리앙 도대체 왜 이렇게 됐는지 이제 진짜 떠날때가 됐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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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들 다 비토되어서 더 제기할 것도 없고 증거라고 있는 카톡들도 이제 의미 없어졌습니다.
그때도 다 끝난게 아닌데 다 끝난것처럼 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땐 왜 이렇게 사건을 차분하게 보지 않았을까요 사뭇 궁금해집니다.
우리는 정말 당사자들보다 법을 잘 알고, 진실을 알고있던 사람들이었을까요?
그리고 법조계 관련자들의 판단들도 그동안 많았습니다.
3심까지 가는건 누구라도 다 아는사실이죠. 저 욕심쟁이 둘이 싸우는데 순순히 승복하겠습니까. 전문가들이 판단하니 그런가보다 했지.. 같은 판단도 아쉽고요. 이번 판결이 만약 반대였다면 어떤 글과 댓글들이 올라왔을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그래도, 적어도 자신을 속이는 글은 쓰지 말자고요
커뮤니티 댓글이 뭐 그리 대수겠습니까. 그냥 아 내가 식견이 좀 짧았구나 하면 되죠 뭐 ㅎ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요-
다 비슷하겠죠.
그것과 별개로 설날은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속계약 해지 분쟁은 1심 끝나고 항고하지 않아서 확정된거고
맴버들도 사실상 한명빼고 복귀 선언했는데요?
무턱대고 욕하던 사람들이 이쯤되면 좀 반성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하이브 주식을 많이 사신건지? 방시혁의장을 존경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화가 많으셔서 화풀이 하시는건지요.
하이브 경영진의 판단미스로 인해
날려버린 [김앤장 전관 비용+하이브 주가+뉴진스 매출] 금액이
민희진힌테 풋옵션 회수해서 얻는 비용보다 많았을텐데,
하이브 vs 민희진건은 뉴진스건과는 별개로
박지원이 사임한 시점부터 실패한 전략이 아닐까 싶어요.
차라리 어도어 독립 모의를 빌미로 민희진 해임시키고
적당한 금액 손에 쥐어주고 풋옵션 회수한 후에
뉴진스 2번째 앨범 활동 제대로 하게했더라면
하이브는 잃을게 없었을텐데 말이죠
상대방이 다시 되묻는말에
되묻는구나가 아니라 이걸 동의했다라고 하는지 그리고 그말들었다고해서 물증없는데 뭔조치를 하나요 일단 알아봐야죠
발작..이라니요? 본인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소송말아먹은 하이브에 뭔가 있겠구나 싶죠.
너무 급발진 하시는데 왜이렇게 혐오가 일상적인지.
민희진 대표의 완벽한 1심 승소를 축하합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요.
오케이 레코즈를 통해서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다시 한번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유효소송 1심에서 그야말로 더이상 완벽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승리한 민희진 대표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앞으로의 남은 소송에서 건승하고 오케이 레코즈를 통해 좋은 음악 들려주길 기대합니다.
케이팝 디자이너 민희진.
민희진 사건과 정치적 노선과도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다시 한번, 친절히 타일러 주신 부분에 대해서 루다나리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이브편을 그렇게 드신분들 명절때 조카보시기 창피하실듯 합니다.
어른이면 적당히 인정하시고 적당히 과몰입 하십쇼.
아끼고 아끼던 40대 동생이 무슨 종교에 빠진것 처럼
자기 회사처럼 하이브를 옹호 하고 다른 이야기는 안들으려고 하길래
20년만에 진짜 미친듯이 혼냈습니다.
이런 이슈로 동생들 혼내기도 싪고 화내기도 싫어요.
거리에서도 뉴스에서도 댓글들에서도 제 나이또래 사람들이 비아냥 당하고 조롱당하는것도
불쾌하고 싫어요,
그나마 클리앙이니까 에구 에구 하고 댓글이나 빈댓글 달아주지
명절에는 마음 편히 정화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조카나 아이들 이야기에 귀도 기울여주시고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