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원은 이날 오후 경기도의회 출입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행정경험이 부족하다는 우려를 반박하며 "구체적으로 어떤걸 행정 경험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관료만 행정을 해야한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데이콤(현 LG유플러스) 프로그래머, 한국거래소, MBC 아나운서·예능PD, 청와대 행정관 등 자신의 경력을 언급한 한 의원은 "21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고, 청와대 행정관으로 행정기관을 움직이는 것도 관장해봤으며, 국회의원으로서 최고위원까지 하면서 리더십도 발휘해봤다. 이런 다양한 경험을 행정에 사용할 수 있는데 행정경험이 없다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필요한 정치'는 듣고 만드는 건데, 필요한 정치를 하기에는 저처럼 경험이 다양한 사람이 더 유리하고 행정에 더 맞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민주당 경선과 관련해서는 "당내 경선이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래도 추세를 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경선은 결국 김동연 아니면 추미애일 거 같습니다. 한준호 의원은 김동연 추미애와 비교하면 아직은 정치 및 행정경험이 다소 약하다는 게 약점이네요. 행정은 그래도 김동연과 추미애는 한 부처의 장관까지 해보기도 했고, 정치야 추미애가 국회의원 6선이니..
좋은 경쟁되었으면 좋겠네요🙂
기초단체 운영 경험도 없으면서 인구 1천500만 수도권의 행정 수장을 맡겠다니... 금뱃지 한번 달면 근자감 같은게 막 샘솟나봅니다. 오세훈 따위도 서울시장 해먹으니까 만만해보였나? 될 것 같지도 않지만 만에 하나 당선된다 해도 비교 대상이 그 이재명일텐데 감당이 가능할지... 아니면 귀 틀어막고 본인 먹을 거 챙기고 나오겠다는건지...
자리욕심 없는 정치인이 어딨나요?
워낙 강한 후보가 있어서 경선에서 힘들거라보지만
민주당 인재 알리는좋은 기회아닌가요?
그리고 다른 후보들은 기초단체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혁신당 조국도 자리욕심 그득그득해서 자기가 내뱉은 말도 바꾸고 합당하고 싶어서 그난리였던거고 본인뿐만 아니라 자기당 사람들까지 먹을걸 왕창 챙기려는 욕심쟁이 후후훗 이네요
정말이었나보네요 안나올줄알았는데요
가장먼저 대통령을 혼자서 보호한 의원입니다.
지금도 대통령이 제안한 안건을 받아서
법안을 빨리 만들려 노력하고 실천하는 의원입니다.
충분히 경기도 지사 도전할수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에 젊고 유능하고 호남출신 정치인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재명대통령과의 상호 신뢰관계가 좋습니다.
여기서 호남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어렵네요...
그냥 어느 지역이건 민주당 코어 이념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면 되는거죠..
현재 민주당 지도부 내 호남 출신 부재 현상이 심각하며, 이로 인해 호남에서 정치적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호남 출신 의원을 키우는 것은 지역민들에게 '우리가 민주당을 통해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는 효능감을 느끼게 하여 당에 대한 지지를 결집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리고 툭하면 안철수같은 자들이 호남을 이용해 민주당을 흔듭니다.
호남을 아용해먹는 안철수 이낙연 같은 장치인이 아닌. 호남에 민주당의 뿌리를 깊게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공유하는 젊은 정치인이 필요하고 거기에 한의원이 적합하다고 보여집니다.
이전 선거에서 이대통령께서도 한의원을 그런의도로 많이 지원하셨습니다.
한준호의원이 후보가 될지는 모르지만 경험 많다는 김동연 보다는 적어도 2배는 잘하리라 봅니다
전국구 정당이면 당연히 어느지역 출신 정치인들이 커야 좋을 것 같습니다. 토호세력보다는 훨씬 낫죠.
개인적론 한준호가 추미애 보다 나은 선택이라 봅니다만
이번은 김동연 VS 추미애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어요.
경기도지사는 혁신적이고 진취적인 에너지와 열정이 필요한데다
도지사라는 자리가 1번 하고 대권으로 가기 보다는 연임을 통해 이재명 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어요.
갠적으로 민주진영 지지자들은 추미애 의원에게 빚을 많이 지고 있습니다만
추장관님 특유의 완고한 이미지가 경기도지사의 이미지와 매칭이 잘 안되고
이 분이 연임을 하면서 경기지사로서의 행정력을 계속 쌓을지도 의문이라서요.
대선급 정치지도자들을 많이 잃은 지금
중도에 먹히는 한준호 같은 사람을 키우는게 전략적으로 나은 선택이 아닌가 싶어요.
문정권 때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일한 경력도 있기도 하구요.
좀 커서 오라고 하고 싶네요
어차피 제가 경기도민이 아니어서 투표권이 없지만 만약 있다면 지금은 한준호를 맨 먼저 제외하고 싶네요. 님이 쓴 글에 이번에 강성 지지층의 비토를 샀다고 되어있네요. 어쨋든 제 마음은 그렇네요. 마이너스만 있는건 아니겠죠. 플러스도 있을거고요. 총합에 어떤 영향을 줄 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이번 일 있기 전에도 2파전을 3파전으로까진 못 만든 상황이긴 했어요.
여기에다는 적지 않았지만 바로 님께서 지적해주신 것도 한 이유입니다.
추미애 의원님이 당선된 지역구는 탈환이 어려울 수 있거든요.
한준호의 일산은 탈환이 쉽지만, 추미애의 하남은 탈환이 어려우니까요.
어찌됐든 한준호는 지금 일부 당원들의 강한 비토를 받고 있어서 지난 박찬대의 전당대회 때 처럼 지지받지 못할 겁니다.
정치는 감정적이니까요.
다만, 전 민주당은 좀 더 중도주의적, 실용주의적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실력있는 정치인들을 많이 길러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게 민주진영의 미래를 위해 좋다고 봅니다.
저쪽의 이준석, 한동훈 처럼 학벌을 등에 업고 실력은 없으면서 입만 나불거리는 인간들을 찍소리 못하도록 실력으로 찍어누를 사람들이 절실한거죠.
그런데 앞으로도 이런 감정적인 지지를 계속하다보면 다음 번 정권 창출에 빨간등이 켜질거라고 생각해요.
전 이재명의 실용주의적인 정치가 5년만 반짝하고 사라질까봐 너무 걱정돼요.
그런면에서 박주민은 이번에 나름(?) 영리한 술책을 썼죠.
첨엔 합당에 반대했지만, 강성지지자층의 기류를 읽고 합당 찬성으로 선회한거에요.
전 이걸 보구 박주민이 이번 서울시장에 진심이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좀 짠하기도 했습니다. ㅠ.ㅠ
(박주민의 속마음은 아마 합당에 반대했을거라고 확신하거든요. ㅎㅎ)
이 지지자층을 잡지 못하면 본인이 경선에서 나가떨어질거란 걸 느낀거죠.
그래서 전 한준호가 확실히 자기 목소리를 낸 걸 높이 삽니다.
아마 본인도 알았을걸요? 자기가 그 말을 뱉음으로써 경선에서 곤궁에 처해질 수 있다는 걸...
박주민의 의견 변화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파급력이 컸을수도 있는데 상대가 정원오라서 영향이 미미할 것 같네요. 어차피 정원오는 당내 정치에 발담그지 않을거니까요.
경선에 나오면 두 분 모두 선거 들러리 역할 하게 될 겁니다 한준호 박주민의 당내부 권력투쟁 합당 찬성 여부 따윈 부수적이라 개별 선거 지지율과 연관성이 별로 없어요 박주민이나 한주호나 시민들에게 지지를 크게 받을 만한 공약이나 서사가 부족하다는 게 실제 문제죠 판교 10개 만들기 동생 챙기는 맏이도시 같은 개연성 부족한 공약과 구태의연한 캐치프레이가 실용주의 정부의 미래 비전을 보여 주고 있나요 전현희가 서울시장 하겠다며 내세운 공약은 겨우 DDP 철거 서울 아레나돔 건축 이군요 지자체 경험이 전무해 구청장부터 도전해야 하는 분이 서울시 후보로 나오는 상황에 유권자들은 행정으로 검증된 정원오를 픽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음...딱히 어디에 어폐가 있는지 잘 몰겠습니다.
전 한준호가 중도 실용주의에 입각해 출마했다고 말씀드린게 아니라
추미애 의원 보다는 좀 더 중도소구력이 있다고 말씀드린 것이고
민주당이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기에
그런 이미지에 부합되는 후보를 선호하는 것 뿐입니다.
한편 젊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 나은 선택이라고 보기도 하구요.
그리고 박주민은 한준호와는 달리 중도소구력이 낮기 때문에 (특히 서울에서)
서울시장으로선 아예 가망이 없습니다.
굳이 비하자면 박원순 시장님 타입에 가까운데 더이상 서울시민들이 박원순 시장 타입의 시장을 원치는 않는 환경이 되어버렸죠.
실재로 정원오 빼놓곤 서울 시장으로선 민주당 후보 그 누구도 적합하지 않아서
이재명 대통령이 인지도가 낮았던 정원오를 단 한번의 언급만으로 띄울 수 있었던 건 기적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대통령 말 한마디로 인지도라는 거 자체가 없었던 정원오가 이정도로 뜰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나저나 국회의원이 "구청장"으로 출마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무리 그 후보에 대한 감정이 안좋으셔도 너무 급을 낮게 보시네요.
이미 문재인 정권 하의 청와대에서 비서관을 한 사람이에요.
그런 식이라면 추미애 의원도 지자체 경험이 없습니다. 게다가 늘 소통 문제를 지적받고 있구요.
한준호든, 추미애든...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진 알 수 없는 건 마찬가집니다.
이재명 처럼 단계별로 올라간 케이스는 정말 드문 케이습니다.
사실 이재명은 성남시장 때부터 반짝반짝 돋보이는 분이었어요.
도지사급 조차 결국은 중앙정치에서 멀어지기 때문에 홍준표 처럼 매일매일 언플이라도 하지 않으면 잊혀지게 마련인데
이재명은 일개 성남시장이면서도 중앙정치에서 이름을 날릴 정도였으니까요.
강성 지지자라는 말을 참 쉽게도 하네요
일단 한준호부터 문재인 정권에서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수개월 정도 일한 경력에 지역구는 강한 진보성향의 고양 을 에서 당선된 인물 입니 이런 한준호가 중도 실용주의적 인물 인가요 당장 광역 단체장인 경기도 지사에 도전해야 하고 유권자 외연을 확장하려니 자신이 중도 실용주의적 인물이라고 표방을 하며 나서고 있는 거죠 한준호라는 인물이 중도주의적 정책을 해서 고양시 지역구에서 선택을 받았던 게 아니라는 겁니다 간판 바꾸고 대통령의 후방을 받아 적당히 중도 실용주의로 포장하면 중도층에 크게 어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허상이고 결국 선거판에서 다 드러나죠 경기도지자 지지도 여론조사도 김동연 절반조차 안되는 8% 수준 입니다 최고위원직으로 올려줬는데 갑자기 체급이나 올리려고 경기도지사 출마 했으면 중도주의가 아니라 기회주의적인 면모가 드러난 겁니다
박주민계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잘 모르시나 보네요 한창 이낙연계와 권력투쟁이 일어 났을때 친문계 내부에서 진보 성향이 짙은 사람들과 상대적으로 청년층에 가까웠던 사람들이 전당대회에서 중도주의 이낙연을 지지하지 않고 친문이자 진보 성향 뚜렷한 박주민을 밀어준 것이 박주민계의 탄생 입니다 온건 진보주의 친문계와 떨어 질 수 없는 관계라는 거죠 이런 박주민이 어떻게 중도주의적 인물 라는 건지 모르겠군요 박주민이 주도한 임대차3법,용산 정비창 2만호 공급예고 사실 중도층에 어필할 만한 행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대부분 진보적 정책에 매몰 되어 있고 의대 정원과 관련된 의료 교육행정은 졸속 봉합했다는 비판도 존재하죠
추미애는 당연히 중도주의와 관련성이 전혀 없습니다 제일 강력한 개혁성향 진보 법야권 정치인인데 애초에 그런게 존재 할리가 없죠 원래 보수에 가까웠던 현재의 하남 지역구도 하남 미사 신도시가 조성되어 유입된 젊은 사람들의 지지율을 얻어 겨우 당선된 겁니다 당연히 중도 소구력은 부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지방선거에서는 적어도 인지도와 전체 지지율로는 왠만한 국힘 후보에 잘 밀리지 않는게 다르다는 거죠 당 대표 및 장관 역임 6선이라는 경륜을 바탕으로 한 정책 능력과 인지도로 중도층에 어필이 가능한 겁니다 이런 걸 떠나 민주당 최고위원들 자리 박차고 나와 한자리 혹은 체급 억지로 올리려 지자체에 무턱대고 출마하는 모습은 지양해야 합니다
이재명 케이스 드물죠 그런데 민주당에서 유사한 인물 발굴 안하면 계속 중앙정치에서 놀던 사람들이 지자체장 직책을 대선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 케이스만 일어날 겁니다 개인적으로 추미애가 경기도지사로 나오는 것 역시 경기도 행정에는 그리 적합한 케이스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정원오는 대통령 한마디로 뜬 건 아닙니다 정원오도 현직 오세훈을 이길수 있을지 미지수지만 그나마 행정 잘하다는 소문이 났었고 예전부터 시민들이 서울시장이 되었으면 하던 사람 이죠 성동구에서만 몇선 인데요 오히려 서울 구청장급을 상당히 낮게 보시고 계신 겁니다 서울 구청장은 왠만한 경기도 시장에 가까운 의외로 강력한 직책 입니다 차관급 대우 받던 분들이 1급 공무원이라고 마다 할 것 같나요 서울 구청장 뛰어 넘고 바로 서울시장이 되려면 적어도 이를 뛰어넘는 인지도나 대중 호감도 있어야 합니다 박주민이 시장 선거 나와도 어려운 이유죠 국회의원 하던 분이 구청장으로 출마한 경우가 왜 없어요 찾아보면 꽤 많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69603?sid=100
경기도지사는 시기상조죠,
한준호 의원의 행정력은 검증된 적이 없어요,
추미애 의원처럼 민주당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신분이 경기도지사가 되어야죠.
김민새요? 귀여운별명을 가지고 계신 알콩달콩 우리 쩔레 당대포도 지지하고 바짝 줄선분들이 있을것같긴한 데 님같은 분은 아웃이겠지만 전 한준호 응원합니다^^ 워낙 강한후보가 있어 경선은 힘들꺼라 보지만요
정작 낙엽이쪽 사람을 끌고오는게 누군데 엄한사람한테 낙엽이를 엮고있나요? 님 말대로라면 썩고있는건 이쪽이 되겠네요
절차 다 무시하고 민주당 지도부등 그누구도 모르게 혼자 결정한 합당은 민주주의를 잘지키고 있는건가요? 타당과 합당조건에 대해 뭘 나눴는지 의구심이 드는 상황에서 문건도 나오고 그래서 밀실야합이라는 소리도 나오는거 아닙니까?
전 합당 반대인데 한준호 의원님이 저같은 사람 입장 대변해주셔서 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쩔래가 최고의원들 한테 일방적으로 통보후 벙찐 최고의원들이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기자회견에서 조국당에게 합당 제안을 했는데 이게 절차무시한거지 뭔가요? 아직 합당할지말지 정하지도 않았는데 합당문건을 왜 지들 맘대로 만드나요?
첨부터 잘못됬고 대놓곶 반대하는게 뭐가 밀실야합인가요?
sns전혀 안들어났어요 쩔래가 낙엽파쪽 자리준거보면 합당반대파 의원들 땡큐네요
원인제공은 좀국이랑 쩔래가 한건데 계속 엉뚱한곳에 화살을 돌리네요
강득구sns로 이언주가 조용한게 아니라요 합당무산으로 더 이상 이걸 끌고갈 이유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홍익표가 대통령뜻을 잘못 전한것같다고 친명의원에게 말했다네요 이상호 강진구 기자가 취재했고 뉴스전파사 한국일보 기자도 비슷한 취지로 얘기했습니다 (이분은 직접 홍익표껀 취재한건 아니고 들리는 썰을 얘기한것같네요) [다시 제대로 보니 취재한거 맞네요 첨에 취재한 내용이라고 얘기하다가 무서워서 썰이라고 농담반으로 얘기한거였네요
이상호 기자말이 맞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
청와대는 왠만하면 더 이상 이걸 끌고가지 않길 바라고 이잼정부가 추진하는 정책들이 화제에 오르기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강하게 말하던 의원들도 목소리를 낮춘거구요
리박스쿨 말하는데 민주당 쪽에서도 정교분리 대상인 종교단체 행사에 참여한 의원들도 있어요
똥파리들은 합당 찬성쪽인것같은데 네 전 한준호 많이많이 지지할께요~♡
본인 역량 체크겸 경선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이건 현재 지선 나올 모든 현역의원에게 해당돼요.
그따위로 하면 어찌되는지 보여줘야 정신 차리죠.
권당 6표 깔아드립니다
추미애는 국회의장으로
한준호는 경기지사로
로 한준호 의원에게 많이 실망했습니다.
당원으로서 상처도 받았습니다.
제 마음에서 아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