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자신의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저를 위해서 시혜를 베풀어 달라. 은전을 베풀어 달라’고 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문화방송(MBC) 라디오에서 “저는 정치인이고 정당의 대표로서 출마를 반드시 할 것”이라면서 “대략 국민의힘, 민주당, 저, 어느 자리든 저는 3인 경선에 뛰어들어서 거기서 승리해야 된다고 본다. 그렇게 할 각오를 갖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렇지 않고 ‘제가 어느 지역에 어느 자리 가려고 그러니 제 자리 양보해 주세요’ 이렇게 부탁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화성에 출마했는데 3인 경선해서 됐다”며 “저는 그렇게 할 생각이고 그런 각오”라고 재차 강조했다.
다만 그는 “전국적으로 봐서 단일화 논의는 필요하다”며 “그래야 국민의힘을 제로(0)로 만들 수가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대표는 ‘단체장 선거 출마냐, 의원 선거 출마냐’는 질문엔 “그건 아직 정하지 못했다”며 “3월 중순에 밝히겠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겠지만 저에 대한 공격도 하려고 (합당 반대파들이) 작정했다”며 “근래 있었던 일들을 보면 과거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해산을 명했던 ‘손가혁’(손가락혁명군)이 부활한 느낌”이라고 했다. ‘손가락혁명군’은 2017년 19대 대선 경선 당시 이재명 후보 지지 모임으로, 문재인 당시 후보에 대한 지나친 비판으로 논란이 돼 경선 이후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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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스톤처럼 3인 경선 도전하시나봅니다.
지역은 아직 결정 못하셨나봐요.
손가혁은 몇년전을 살고 있으신건지...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에 비하면 한없이 작은 사람입니다 차라리 정청래가 훨씬 낫다고봅니다
아직 대선 4년 넘게 남았는데 대권 얘기 꺼낸 유시민도 실수하신거고 뭐 하나 업이라도 있고 인기몰이하면 다행인데 그냥 사회 분위기상 검찰한테 털린게 득이 된 케이스죠
차라리 유시민이나 정청래가 대통령 되는게 낫다봅니다 대선전까지 인물 못 찾으면 유시민씨가 나오길 바래봅니다 유시민 아니면 노무현 이재명 같은 인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네요
어쩌다가 저리 된 건지...
왜 저는 저 양반에게서 알싸한 찰스향이 느껴지는건지...
그런 조국당에게 언제까지나 그렇게 민주당에게 양보만하고 희생해라고 하면 안되는겁니다. 적당히 줄건 줘야죠.
조국을 욕하는 사람들은 그저 기레기들이 쓴거만 믿고, 검새가 기소하고 판새가 판결한 것만 가지고 그를 욕하는데, 그런건 2찍들과 다를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