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닌거 같습니다
이유는 딱하나.. 조국에 대한 반감.. 이게 전부라고 봅니다!!
자~!! 만약 조국이 ???
사면하지말아달라..나는 죄가있어 들어온게 아니다! 사법부의 판결은 잘못되었지만 대한민국사법부의 판결을 따르겠다
이재명정부는 내란극복과 대한민국 정상화에 매진해달라..
조국혁신당은 이재명정부를 뒷받침해주고. 특히 검찰개혁과 내락극복에 전당력을 모아달라.
라고 메시지내고..
지금 옥살이 중이었고 올 연말에 출소예정이었다면???
여러분 합당 반대했을까요??
출소후에 조국이 민주당 지지층에 반감사는 행동을 너무 많이했음!!
일일이 설명하면 입만아픔!!
합당찬성하는 분들은.. 조국이랑 합당하는게 아니라.. 조국혁신당 즉.. 큰통합으로 민주당의 압승을 생각한거였고..
합당반대하는 분들은.. 조국이랑 합당한다고 생각했다고 봅니다.
저는 조국이 틀리거나 나쁜사람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매번.. 머리로 정치를 하니까.. 반감이 생기는거라고 봅니다.
조국은 공감의 정치를 배워야합니다.
진실을 보시길
항상 자만하다가 넘어집니다. 그리고나서 손내밀면 누가 잡을까요?
한쪽에서 김어준 유시민 한쪽에서 이동형 공감티비 스픽스 매불쇼를 악마화하려고 하는 것을 이제 그만하고 옛날로 되돌아가야죠.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이 건강한다는 증거입니다.같은 사안을 두고도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법이죠.
본인 입맛대로 다양한 채널이 있다면 좋은 것입니다. 우리진영에는 다양한 채널이 있다는 것은 극단주의에 빠질 위험이 없고 대중적인 지지를 넒히는 건강한 부분입니다
87년 체제로부터 반세기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는 과거의 지지층 분류법이 새로운 세대에게 통하지 않게되었다는 것을 말하기도 하죠. 그리고 지지집단에서 고인물이 많아지면 그렇게 좋은 말로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보았을때 어찌보면 지지집단의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민주당은 활력이 있는 정당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분석은 한겨례 기사 참고 바랍니다. https://naver.me/Fr0pmBCP
그동안의 김어준의 헛발질은 모두 조국에 대한 애정 때문에 비롯된 것들입니다.
조국이 관련되면 판단력을 잃는 거 같아요.
따지고 보면 김어준은 정무 감각이 좋은 사람도 아니죠.
사실 김어준에게 그런 것 따윈 필요 없는게
자신이 민주진영 내 여론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심감이 있거든요.
사실 조국 사면도 겸공에서 3일 연속 방송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전 당시에 대단한 주제도 아닌 것을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저리 하는 걸 보고
이건 좀 심한데? 라고 생각했었어요.
대통령을 향한 의견 제시라기 보다는 거의 "압박"으로 까지 느껴졌거든요.
대통령 뿐만 아니라 조국에게도…시기적으로 좋지도 않았구요.
결국 고심끝에 대통령은 자기 지지율 10%를 내주고 조국을 사면시켜줬습니다.
이후 기왕 사면된 거 잘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사면된 조국을 뉴공에 부르더군요.
인터뷰에서 조국은 자긴 한동안 얌전히 쉬고 싶다고 했지만 공장장이 자주 불러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길래 그냥 인사치레겠거니 했슴다.
조국은 본인 말대로 잠시 잊혀지는게 본인과 진영 모두를 위해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그런데 조국 스스로가 가만히 있질 못하더라구요.
플러스하여, 자신을 사면해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발언까지 겹치면서…
그 때 부터 전 조국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조국의 이미지 추락은 조국 본인과 김어준의 콜라보의 결과에요.
김어준은 어떡해서든 차기 대선 주자로 조국을 만들고 싶겠지만
김어준이 손을 댈수록 점점 흙이 묻고 있단 걸 깨달아야 합니다.
내란 정국에 민주 진영 뿐 아니라 중도 보수까지 끌어모았는데도 이재명이 간신히 됐는데
이런 식으론 조국은 차기는 어렵죠.
조국에 대한 김어준의 강한 애정과 연민이 스스로의 영향력도 깎아 먹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걸
깨달아야 할 겁니다.
결론적으로 김어준, 유시민의 영향력이 줄어서가 아니라
민감한 부분에 사감을 드러냈기 때문에 일부의 같은 진영 지지자들에게도 큰 반감을 산거에요.
김어준은 조국에 대한 사감
유시민은 김민석에 대한 사감을요.
조국은 지자체장에 도전하여 잠시 중앙정치로 부터 잊혀지는 건 어떨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아이디업니다.
조국이란 사람이 이대로 추락하는 걸 보는 건 아깝거든요.
실무력과 행정력을 체득하여 실용성을 더한 정치인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는 개인적 바람입니다.
동감입니다.
현 상황을 깔끔하게 핵심만 추려내셨네요
애초에 기자회견 타이밍이 최악이었고
독단적인 발표라 반응이 좋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랬나 까보니 뭐가 줄줄이 나와서 반감이 극에 달했던거구요
절차대로 해서 납득이 가는 발표를 했으면 이렇게까지 반감 없었습니다
-> 현재와는 현저히 달라보였을 것입니다.
-> 이 때에는 조 교수의 장기인 '연민'이 극대화 되었을 겁니다.
-> 그리고 김어준씨가 붐업하기에 좀 더 수월했겠죠
여러분 합당 반대했을까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당은 반대했을 겁니다. 정청래가 일방적으로 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깐요
크게는 차기대권 노리는 세력들이 조국 들어오는거 발작한겁라 봅니다.
어차피 실형받은 조국은 대권 주자로는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품을 넓히기는 커녕 좀만 지랑 경쟁할 것 같으면 게거품 물며 악다구니쓰는 꼴이란…
근데 그렇게 대국적으로 정치못하는 자들은 절대 대권 못잡습니다.
합당 안해도 어차피 연대하고 후보 단일화 해야 되는데...
특히 반대 이유로 김어준 정청래가 조국 대통령 만들기,
조국당이 민주당 날로 먹어서. 가 있었다는게 충격입니다.
이건 민주당원을 철저히 무시해야 나오는 결론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