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법부의 여러 재판이 *판이 된 결과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50억짜리 뇌물 무죄, 명태균 관련 무죄, 내란범 7년,....
조희대의 "국민 피해" 들먹이며 사법개혁 반기,...
돌아가는 꼴이 완전 *판입니다.
대놓고 제2의 내란을 일으키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들이 윤석렬 내란을 진압하고
이제 편안한 일상으로 돌아가 잊혀질 만한 틈을 이용해
이들이 후속 내란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수록 사법개혁의 물결은 더욱 도도해질 것입니다.
사법고시 패스 수준 머리로 잔재주는 부리겠지만, 역사의 큰 흐름을 타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AI)이 못하는 인간지능을 발휘해야 하는 현 시대에
AI 수준도 못되는 상식 이하의 판결을 판결이라 내세우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사법시스템 전체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봐야 하비다.
또
지금 판사들에게 사법부를 계속 맡기는 것이 맞는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개돼지들아 내가 이렇게 하는데 니들이 어쩔건데! 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