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땜에 쫄았는데,
반띵하니 입이 헤벌쩍 벌어지네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외계인이 처들어오면 일본과도 손을 잡는다고 하는데
일단 일단락 짓고 앞으로 나가야죠.
자꾸 옆사람을 물어뜯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쳐다봐야하지 않겠습니까.
한덕수 땜에 쫄았는데,
반띵하니 입이 헤벌쩍 벌어지네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외계인이 처들어오면 일본과도 손을 잡는다고 하는데
일단 일단락 짓고 앞으로 나가야죠.
자꾸 옆사람을 물어뜯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쳐다봐야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