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0228?sid=103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74165
오늘 풋옵션 1심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민희진이 이겼네요.
하이브측에서 항소 시사했으니 2심까지도 또 가겠지만 길고긴 싸움이 되겠군요.
오늘 판결이 좀 이해안가기는 하지만요.
물론 아직 하이브 계열사들과 남은 재판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이면 멤버들만 뭐가 어떻게 된 상황일까요?..
근데 일부 커뮤에서는 그러더군요.하이브 민희진 결과에 따라 여론이 이쪽저쪽 슥슥바뀌는것 같다고
어느 대형 카페도 이랬다 저랬다 그럽디다.
하이브 사단과 민희진에게 있는 모든 재판은 내년은 되야 끝날까요?
적절한 짤은 이거 하납니다
민희진은 할만큼 했죠
멤버들 인질삼아서 억지로 어도어에 잡은게 하이브
결국 다니엘 내치고 뉴진스 5인의 활동도 막는게 하이브
여기서 민희진이 뭘 더 해야 했을까요?
아일릿이 뉴진스 대놓고 카피하는걸 보면서도 참고 살았어야 한다는지 ㅎㅎ
참고로 법원에서 아일릿의 카피행위는 일리가 있고 “컨셉”이라는 것이 법적으로 표절인정이 되는 부분은 아니나 충분히 문제제기할만한 사항으로 보인다고 인정 하였습니다.
계약해지건 민희진은 반대한 정황이 인정되서 뉴진스 빼가기도 불인정된겁니다.
알고있습니다
민대표는 처음부터 끝까지 뉴진스 5인이 그대로 지켜지길 바랬죠
그래서 5인이 돌아가는걸 응원한다고까지 했고요
결국 5인을 찢어놓은건 하이브인데 왜 민대표가 뉴진스를 버렸다는 식으로 댓글 다는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민대표는 뉴진스를 지키기 위해 할수있는건 다 했어요
아이돌 그룹은 계약 어겨서 패소
민희진은 계약 내용대로 돈받는거고
민희진이 뭔가 승리한것처럼 언플이 되네요
난 이정도면 사형 아니면 종신형 나올줄알았는데
역시 판사는 생각이 남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ㅋㅋ
증거가 하나도 없으니까 인정이 안된거죠
가처분도 져
형사소송도 져 (심지어 경찰단계에서 컷)
민사소송도 져
민희진한테 3연패 했으면 이쯤되면 하이브가 거짓말쟁이구나 하고 생각할때도 되지 않으셨나요
민희진이 진짜 잘못한게 있다면 재판부와 검경을 아우르는 희대의 흑막이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되잖아요
하이브가 이긴건 뉴진스 판결 1심 한개에요
뭐가 많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남은 소송도 다 질텐데 (이게 제일 중심 판결이라 이걸 기준으로 판단되니까요) 뭐 잘 해보라고 하죠 ㅎ
민희진 전직원 관련 재판은 그 직원과의 관계이지 하이브와의 관계가 아니죠. 하이브가 그 직원을 부추겨서 소송을 하는게 아니라면요.
계열사들 남은 재판은 명훼소송인데, 민희진의 문제제기가 정당한 반론권의 사용이다라는 얘기가 나온 마당에 명예훼손이 인정되면 김앤장의 기적이 이뤄진거죠. 김앤장 22명 갖다 붙이고도 개인 하나를 못 묻은거에서 이미 구린내가 잔뜩 나는데 아직도 하이브가 절대선이라고 믿고 계시니 뭘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저는 하이브가 절대선이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방시혁도 주식문제나 다른거보면 깨끗하지는 않고 합당한 처분 받길 바랍니다.
허나 지금의 분쟁은 민희진과 뉴진스에 대한 여론이 오랫동안 따가운 이유도 잘 아시지 않나요?
다른 계열사들 재판 문제도 앞으로 남아있고 모든 재판들은 누가 이기든 지든 대법까지 갈께 뻔합니다.늦어도 내년안에는 다 끝나겠죠.
허나 지금 상황에서는 뉴진스가 더 붕뜨는 상황이 되보이는것 같구요.
민희진 우리? 짤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고 생각해요.이제 남돌 키운다더만.
그건 하이브의 잘못이죠.
결국 뉴진스 컨셉 베낀것도 하이브
그거 문제제기해서 떠나겠다고 하는 멤버들 억지로 잡은것도 하이브.
법원에서는 5인이 돌아오기만 하면 활동 지원하겠다 라고 해놓고 모두 돌아간다니 뒤돌아서 다니엘만 콕 집어 계약해지 하겠다고 한 것도 하이브입니다.
민희진이 여기서 뭘 더 도와야 합니까?
도와줬으면 템퍼링이라고 난리쳤을거면서.
뉴진스 애들은 이미 하이브가 아일릿을 만들었을 때 버려졌습니다. 민희진과는 관계 없어요.
다만 멤버들에 대한 여론도 아직 좋지는 않습니다.
좋지 않길 바라는건 하이브와 그 이해관계자들이 아닐까요?
갤럽을 보세요. 아무리 인터넷에서 소수가 바람잡이를 해도 대중은 뉴진스를 그리워해요. 여론은 걸플갱과 네이버 댓글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중들 다수가 뉴진스를 그리워한다는 근거는 언제 나온건가요?
특히 지난 뉴진스 법원 결과 나오고 나서 여론은 잘 아시지 않나요?
소수가 바람잡이해서 여론이 이렇다는 근거는 어딨습니까? 대중들이 다 누군가의 꾐에 넘어가서 이런다는건가요?
2025년에 활동 한 번 없이 갤럽 5위입니다. 갤럽은 참고로 연예계에서 가장 신뢰도 있는 인기조사로 불립니다. 온라인에서 자행되는 회사의 바이럴 몰이에서 자유롭거든요. 전 갤럽 본 이후로 더이상 온라인 여론은 안 믿습니다.
뭐가됐든 긍부정 다섞이면 화제성은 높을수밖에 없구요.
그리고 온라인에서 자행되는 바이럴 몰이라는 확실한 근거 좀 보여주세요.
또한 이번 사건은 타돌들까지 상처받은 사건이라 더 격화된 측면도 큽니다.그 멤버들도 팬들도 상처가 컸습니다.
갤럽은 일개 온라인 매체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평판 조사 이런거랑 수준 자체가 다릅니다. 그냥 서치 조금만 해보셔도 알 것 같으니 따로 말은 안할게요. 애초에 갤럽 자체가 아주 오래된 여론조사 기관이라는 것은 아실거고요.
타돌 팬덤 문제는, 하이브가 내부적으로 문제제기 한 내용을 언론에 대서특필하면서 민대표에게 누명 씌우지 않았다면 일어나질 않았을 일이죠.
어쨌거나 모든 일의 시작은 하이브였으니 그 책임도 하이브에게 있는것이 맞습니다.
몇몇 비뚤어진 팬덤은 정작 비난할 곳은 비난하지 않고 민희진 비난하기에만 급급하지만요.
그 조사가 무슨 조사인지 그리고 자주했는지 또한 예전 조사들에 비하면 순위가 하락한것인지 그대로인것인지도 중요하지 않나요?
저는 님께서 자세하게 말씀하실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시군요.
그리고 민희진에게 누명을 씌우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이요? 타돌 팬들은 그 기자회견 생방송 안보고 그리 판단했을까요? 덕질 하루이틀 한것도 아니고 그때 발단 만들어버리니 그 지지자들이 타돌들에게 했던짓들은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 돌팬들이 소속사들에게 바란점은 악플러들 제대로 처단하라는것이었지 이 사단을 나게만든것은 사측이라고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민희진이 기자회견으로 여러 이야기를 하니까 그 지지자들이 타돌들까지 괴롭게한 일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민희진은 어른들 탓이라고 말했지만 그 지지자들이 그렇게 보던가요?
저는 그 악플러들때문에 르세라핌 아일릿이 당시에 힘들었던 상황 봤었고 심지어는 BTS 까지 고통받았어서 세계아미들이 불쾌해 했던게 기억납니다.
오죽하면 소속사가 아이돌들 sns 댓글창 얼려서 고기잡이 했을까요?
또한 아일릿 매니저도 큰 피해자이죠.이 사건은 멤버가 국회에서까지 가서 나온거라 너무 타격이 컸어요.법정에서 최종결론 나오고 증거 불충분으로 끝나서 다행일뿐이지만요.
그리고 민희진이나 뉴진스 비판하면 하붕이 취급이니 주주취급이니 무슨 종교단 이야기니 몰아가던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그것도 너무 답답했습니다.
또한 지난 1월말 변호인들의 기자회견도 무슨 목적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곳에 있던 언론 기자들은 전부 비판적인 질문과 후속보도를 했죠.
클리앙도 민희진 이슈에 호의적이지 않다는것은 잘 아실거라 봅니다.
더쿠 같은곳도 여론이 작년부터 바뀌었죠.
하붕이 취급이요? 대놓고 민천지라는 말을 써도 징계도 안먹는 클리앙에서 뭐가 그렇게 서러우셨는진 몰라도요, 제일 큰 피해자는 민희진이에요.
사생활 언론에 다 까발려진 상황에 하지도 않은 배임 누명 썼는데 기자회견 열어서 자기 상황 설명했다고 그걸 비난합니까? 그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지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있지도 않은 누명을 씌워 사람을 궁지로 몰아 기자회견을 하도록 만든 쪽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야죠.
저는 징계여부도 모르고 하붕이나 민천지나 이런단어들로 누군가가 징계 받았다는 소식도 못들어봤네요.단어가 문제가 아닌 게시판에서 주기적인 분쟁을 만드는 분들이나 빈댓글 받는분들이면 몰라도요.
그리고 클리앙 뿐만 아니라 어느 넷상공간이든 민희진 비판하면 그렇게 몰아세우는 분들이 싫다는것일뿐이고 그게 근거가 없잖아요.
그냥 일개 개인이 사태에 대해서 말을 하는것에대해서 마치 하이브가 알바를 쓰는것처럼 보는 그 근거가 어딨는지 말이죠.그거 근거대는분 한명도 못봤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해당 아이돌들의 팬들이 왜 민희진에게 감정이 안좋을까 민희진을 당시에 따르던 지지자들이 한 행동들 잘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때 당시 상처받은 타돌팬들에게는 민희진은 악몽이고 상처입니다.
그당시 기자회견도 너무 튀고 감정적인 상황이라 안보시는지요.무수히 많은 밈으로 탄생되고 화제거 되기는 했으나 부정적으로 후폭풍이 타인들에게도 생겼고 연예 엔터계쪽으로도 그랬습니다.
기자회견때 타돌들 언급만 안했어도 그 지지자들의 타겟이 아이돌들에게 갔을까 싶군요.
아무리 어른들 탓으로 말한다한들 그 지지자들이 그렇게 안보고 손가락질을 타 돌들에게 했습니다.
그래서 멤버들이 힘들었던거에요.
타돌들은 역경을 이겨내고 잘 되가고있지만
현 상황에서 민희진보다는 이제 뉴진스가 더 안쓰러워질 지경이네요.
앞으로 남은 재판들도 많고 모든 재판들은 누가 이기든 지든 다 대법원까지 갈테니 지켜봅시다.
적어도 내년 안에는 끝나겠죠.
결정적으로 뉴진스는 자기들이 법원에서 계약무효소송 이기지 못했고 일부는 어도어로 돌아갔으며 계약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민희진의 곁으로 가지 못합니다.
하이브 vs 민희진은 민희진이 현재 큰 고비하나를 민희진이 넘었지만
하이브 vs 뉴진스는 뉴진스의 완패라고 봐요.
아직 남은 여러 재판 결과들 천천히 기다려 봅시다.
그럼 그 상황에서 민희진이 타돌은 언급했으면 안된다는건가요?
문제의 원인이 그건데?
재판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애초에 하이브가 양심없이 카피만 하지 않았어도 일어나지 않았을 일입니다.
제가 그 그룹 팬이였다면 하이브를 패겠습니다.
악몽은 하이브의 카피가 그 시초니까요.
하붕이 얘기는 그냥 퉁치세요. 어느쪽이나 극렬 지지자는 있잖아요?
어차피 민천지 싸패토끼단 소리 듣는건 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로 모 그룹 팬들이 다 하이브 알바라고 하진 않듯이요.
하이브가 역바이럴 하다가 걸린건 이미 아시겠죠 태그피알… 미국에서 소송 곧입니다. 기다려 보시면 하이브가 얼마나 알바를 썼는지 그 실체가 드러날 겁니다.
싸우려면 어른들끼리 싸우지 왜 우리애들 끌어들이냐! 이런 생각들던게 팬들의 심정이었습니다.
각팀 멤버들이 직접적으로 분쟁에 참여한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기자회견으로 호소하지말고 법정에가서 싸우라한것이죠.저는 양측 어디든 기자회견으로 여론 호도하지말고 법정가서 싸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 당시 지지자들이 한 행동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시길 바랍니다.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치니까 댓글창들 얼리고 난 다음에 법적조치 들어갔던것입니다.
민희진 기자회견에서 타돌이 언급되고 결국 그 아이돌 멤버들이 지지자들에게 큰 상처를 받았고 뉴진스 멤버도 아일릿 매니저와 마찰이 있었어요.
이런 상황들에서 해당 팬들의 감정이 누구에게 더 원망이 갈지 느껴지시지 않나요.
사측에게도 불만이 아예 없지는 않겠지만 민희진과 지지자들이 했던 당시 상황은 팬들에게는 악몽 그 자체였고 소속사에게 멤버들 철저히 보호해라는 요구가 거셌었습니다.
그리고 클리앙이나 다른 커뮤나 또는 여러 법조계 전문가들과 변호사 유튜버들도 각자의 해석대로 판단대로 의견 남긴분들이 더 많습니다.
아무 근거없이 개인 의견 남기는 분들에게 알바라고 모는 사람들이 싫은것이고 그 지지자들 다수가 그런 식으로 몰아갔었습니다.한두명의 극렬이 아니었어요.
예 그러면 이제 법정에서 하이브가 졌으니 하이브 탓을 하시면 되는게 아닌가 하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만약 반대의 1심 결론이었다면 민희진측이나 팬들도 불만을 가졌겠죠.
누가 이기든 지든 대법원까지 갈것 같다고 저는 오래전부터 예상했습니다.
끝장을 볼수밖에 없이 갈등의 골이 깊어진 분쟁이니까요.하이브 본사든 계열사든 사측과 민희진과 관련된 재판들은 대법원까지 모두가서 결론 나오면 그때 판단해도 늦지않다고 봅니다.
풋옵션 결과도 1심 판결 엄중한것 맞고 이제 항소했으니 2심도 지켜봐야겠죠.
그게 다 사실이 아니라는게 법정에서 인정이 된거죠
하이브가 언플하는 내용만 다 사실이라고 믿고 계시니 ..
당연히 조력하죠. 애초에 하이브가 자기 창작물을 카피해갔는데 당연히 있는게 더 이상한거 아녜요? 그게 왜 템퍼링이에요? 그럼 민희진은 하이브에서 자기 기획안 베껴가도 가만히 있어야되고, 문제제기하면 템퍼링이에요?
더 큰 문제는 자신의 창작물을 카피했다는 법적 절차를 밟기 전에 공개적으로 대중에게 & 상대를 특정해가면서 했다는 것이죠. 대중들로 하여금 그 그룹/멤버 및 팬들에게 돌을 던지게 한 심각한 명예훼손에 가깝습니다.
상기해보세요 역사상 그 어떤 엔터사 대표가 두 차례에 걸쳐 공개적으로 다른 그룹/멤버/팬들을 대놓고 저격했던 적이 있는지. 이런 행동에 대해 판사님조차 심각한 문제 의식을 갖기보다는, 뭐 그냥 문제 제기할 수 있지, 정도로 책만 보고 끝낸 것 같은 판단은 매우 아쉬운 대목입니다.
조력이 말이 좋아 조력이지 구체적으로 수정하고 뭐하고 했다고 하잖아요? 그냥 도와주는 수준이 아니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부채질에 가깝죠. (뭐 이 부분도 개인적인 판단이니 그냥 조력이란 단어로 남기겠습니다)
그게 거짓말이라는게 밝혀진겁니다.
애초에 뉴진스 소송은 민희진이 소송 당사자가 아니기에 템퍼링 관련 주장이 배척되기 어려웠어요. 민희진의 입장은 대변될 수 없으니까요.
결국 어도어가 뉴진스의 활동지원을 해태했냐 아니냐의 문제로 귀결되었고 어쨌건 법적으로 문제될건 한게 없으니 돌아가라는 판결이 나왔죠.
그런데 돌아가서도 한 멤버는 안 받을 테니 뉴진스 다섯명은 불가능하다 라고 입 싹 씻고 입장 바꾼건 하이브입니다.
민희진이 멤버를 저격했다고요? 죄송한데 민희진은 기자회견 때도 애들은 죄가 없고 컨셉을 베낀 어른이 잘못이다 라고 했어요. 거짓을 유포하지 마십쇼.
타 아이돌과 팬들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어요.멤버들도 아이돌 관련해서 갈등이 인정안됐죠.
그 사건 덕분에 그 팬들이 얼마나 타아이돌들을 공격했었는지 잘 아실겁니다.
정말 심각했습니다.그 아이돌들도 수많은 억까당하고 악플러 처리에도 소속사들이 고생했었죠.
분명 그 사태의 발단이 어디서 시작이었을까 잘 생각해봅시다. 그때부터 아이돌들이 고통받았어요.
아일릿 원희가 특히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기자회견 1차에서 데뷔일자 관련 그룹명과 멤버 실명을 언급한 것이 저격이 아니면 뭔가요. 카피 관련한 부분에서 띄운 내용도 저격 그 자체였죠. 특정됐으니까요. 그후 2차때에는 기자가 그런 저격은 문제있지않나? 질문했더니 그제서야 멤버들이 뭔죄냐 말돌리며 답했죠.
참고로, 해당 그룹 멤버들 인스타 댓글 한동안 닫아야했을 정도입니다. 거짓을 유포하다니요. 영상들이 엄연히 있으니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한 멤버의 계약위반 행위들도 언급하셔야죠. 그런 것을 놔두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거라니까요?
그럼 이번 민희진 판결문엔 템퍼링이 인정 안됐는데 그거로 바꾸시죠. 아무래도 최신 판결이 더 정확하니까요.
그 그룹들은 실력문제와 카피문제로 욕을 먹은겁니다. 하이브를 탓하세요. 애꿎은 민희진에게 굴절분노 하셔봐야 나아지는건 없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빈껍데기 카톡도 그거 민희진 본인을 말하는 거라는데 판결문 좀 읽어보고 오시죠.
이번건은 민희진의 반론이 다 받아들여진 결과구요.
결과가 나왔는데도 허위사실 유포하시는 겁니다.
참고로 뉴진스 판결문에 템퍼링이 인정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것 역시 허위사실입니다. 뉴진스 판결문은 위에 말씀드린 대로 애초에 소송 주체가 민희진이 아니기에 템퍼링 여부 등에 대해 시실판단을 하는게 아니라, 그러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어도어가 뉴진스의 매니지먼트를 해태한 이유로는 보기 어렵다 라는 판결의 참고적인 역할을 한 것 뿐입니다. 즉 뉴진스 1심 판결문에 적힌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작성하는 것은, 최신 판결문에 명시된 템퍼링이 아니다 라는 것을 전적으로 위반하는 허위사실의 작성입니다. 혹시나 모를 법적 문제를 위해서 미리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특히 ‘뉴진스 빼가기’ 주장에 대해서는 “멤버들을 데리고 이탈하려 했다고 단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의 “내가 나가면 어도어는 빈껍데기”라는 메시지에 대해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 전속 계약을 해지시키려 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행사하면 어도어가 빈껍데기가 된다는 취지로 보인다”며 “이를 근거로 뉴진스를 데리고 이탈하려는 계획을 실행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하이브가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후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 IPO를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재판부는 선을 그었다. 민 전 대표가 외부 투자자들과 접촉해 독립 방안을 모색한 정황은 인정하면서도, “모든 방안은 하이브의 동의를 전제로 한 것으로 보인다”며 “하이브가 동의하지 않으면 이런 방안은 아무런 효력이 발생할 수 없게 된다”라고 판단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3986
참고로 이번 판사는 위 뉴진스 소송에서 하이브가 낸 내용과 민희진의 반박 내용을 모두 골고루 보고 내린 판결입니다. 뉴진스 소송은 민희진의 반박기회는 없었고요.
애먼 민희진 내쫓아 뉴진스도 망친 하이브를 탓해야죠.
또한 아직도 계열사들관련 재판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배임은 더 증명하기 어려워요.
인정할건 좀 하셔야 합니다.
판결 자체로 큰 의미를 갖습니다.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유효소송에서 완벽하게 승리한 민희진 대표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앞으로 오케이 레코즈를 통해 좋은 음악과 문화 만들어 주길 바라요.
언제는 법알못이라고 대차게 까던거 같던데
그 잘난 법적 판결나니 다들 어디갔는지...
민씨나 방씨나 욕심쟁이인건 맞는데
그 욕심으로 누가 누굴 공격했고 방어했는지
그걸 정해준 판결입니다
꼰대가 달리 꼰대가 아니죠
내가 틀렸음을 쿨하게 인정하면 절대 꼰대가 아닙니다
근데 그걸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