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생 혁신당 의원은 12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민주당이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을 제안했다”며 “지방선거연대라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 이런 얘기랑 다를 게 없다”고 말했다. 선거연대 논의를 시작하자는 뜻이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민주당 귀책사유로 재보궐선거가 이루어지는 지역인 군산과 평택시을은 민주당이 공천은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과의 선거연대는)단일화 과정일 수도 있고, 어떤 때는 내부에서 같이 경선을 해 보자 이런 것도 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아니 연대 관련 공식적인 창구를 통한 게 아니라 권한 없는 누군가가 자꾸 이렇게 장작을 넣으니까 양당 지지층의 골만 더 깊어지는 거 같네요. 연대 관련 제안은 공식 기구로, 또 정제해서 제안했으면 합니다.
무슨 청구서 부터 내미네
그는 "이준석 의원이 경기 화성에 출마했는데 3인 경선을 통해 (당선)됐지 않나. 전 그렇게 할 생각이고, 그런 각오다"라며 "(출마할 지역에 후보군이) 3인 또는 4인이 어떻게 되든 간에 자력으로 당선돼야 한다는 각오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70529?sid=100
당대표랑은 말이 다른걸까요 아니면 군산 평택 아닌 다른곳으로 출마 하려는건지
지금 언론들 신나서 물어뜯고 있는 거 너무 티나서 화가 나네요.
처음 알았네요.
조국당 갔었죠..
쇄빙선이
pk, tk는 절대 달라고 안하는 조국 일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