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통령 젊은 지지자로 작년 부터, 이대통령과 민주당을 제대로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님의 국정운영 능력을 보며 효능감을 느끼는 중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문재인 정부, 조국 대표, 김어준 총수의 서사에 대해 잘 모르나,
이해라려고 노력하며, 이분들에 대한 민주당 공헌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분들 없이는 이대통령님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씨 뉴비 들처럼 멸칭 써가며 조롱하는 건 절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정부에서 검찰개혁(안) 입법예고 했을때 저도 (안)에 대해 문제점을 얘기 했으나,
다소 쎈 조국대표의 워딩(제2검찰청 주장)에는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토론과 논의가 해 볼 필요가 있었던 주제라 생각했는데,,,
그 것 조차도 갈라치기, 작세몰이를 하며 몰아 세우시는 분들에 대해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 때 저도 좀 발끈하여 쎈 워딩을 쓰다가 신고당해서 긴 수감생활을 했네요...
최근 합당 문제로 찬반 토론이 쎄게 붙어 클리앙도 난리가 난거 같드라고요..
이해합니다. 전통 지지층 입장에선 조국은 당연히 전통 민주당 지지자 마음으로
민주당 사람이고 동지인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작세같이 느껴지고, 민주당과 조국 대표 사이를 갈라 놓으려는
일종의 "갈라치기"라고 느껴질 수 밖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작세 아니고, 리박스쿨도 아니고 갈라치기 조장하려고 활동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젊은층이고 대통령을 홍보하고, 주변에도 지지를 호소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전통 지지층 분들과, 중요시 하는 부분이 시각이 다를 뿐입니다.
클리앙이, 모커뮤 처럼 동의 비동의 유배지 시스템으로
극도의 편향성으로 흘러가서 온 언론에서 조롱당하지 않길 바라며,
어떠한 부분에서는 논의 토론이
활발해 졌으면 좋겠네요.. 저도 격렬한 토론을 통해 저의 생각을
바꿀 생각도 있습니다.
대통령남도 활발히 토론하라고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