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0년대생 아재입니다.
저는 현재, 공장자동화의 검사알고리즘과 비전시스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그리고 2차전지까지 경험을 했습니다.
많은 80년대생들 처럼 주판으로 시작하여 DOS와 윈도우를 지나, 스마트폰과 AI의 중심에 있죠.
6~7년 전부터 CNN을 기반으로 딥러닝이 주목받으며, 지금의 LLM까지 오면서
결국 큰틀의 나아가는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모르스부호의 통신에서 유선전화 통신 그리고 무선통신을 거쳐 지금에 도달하였듯
신호 -> 음성 -> 화상의 형태로 변화해왔죠.
결국 지금의 텍스트 -> 음성 -> 화상 형태로 진화할거라는게 저의 생각이긴 합니다.
그것은 더 많은 데이터 처리 능력과 더많은 전력소모를, 그리고 더 많은 전력효율을 갖는 형태로 발전하게 되겠죠
때문에, 큰틀에서 고집정, 고대역폭의 메모리의 개발이 대두 될것이고, 결국 늘어나는 데이터량에 따른 처리능력의 발전이 필요할거라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전력으로 인해,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 그리고 대체 에너지의 수요가 늘어날거 같긴합니다.
코로나로 촉발된 전동화의 가속화가 캐즘등의 여파로 느려지긴 했지만
세상은 전동화의 길로 가는 흐름이 느릴지언정 바뀌지는 않을것 같구요.
그래서
.
.
.
.
.
.
주식은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무지성 ETF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