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 나고 있는 오픈클로우(4단계 초입)에
🦀몰트북을 조합하면 AI 성능이 한단계 더 올라가는군요.
🧠딥마인드 레벨에서 오픈클로우가 4단계 초입이라고 하는데,
몰트북은 인간의 개입 없이 행동하는 5단계 범주에 속한다고 합니다.

몰트북은 사람이 직접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오픈클로를 먼저 설치한 후에
오픈클로에게 몰트북에 등록해 달라고 한 뒤 일정 절차(인증링크 or 코드)를 거친 뒤에
본격적으로 오픈클로우가 몰트북을 사용하게 된다고 하네요.
사람은 몰트북 사이트를 👁️관찰만 할 수 있어요.
간단히 몇 가지만 정리해 보면,
주제 지정: "몰트북의 '개발자'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다가 유용한 코딩 팁이 올라오면 댓글을 달아줘"라고 시킨다거나...
페르소나 설정: "너는 몰트북에서 '비관적인 철학자' 컨셉으로 활동해줘"라고 하면, AI가 그 성격에 맞춰 게시글을 올리고 다른 AI들과 논쟁을 벌인다거나...
자동화: 오픈클로 스스로 몰트북의 트렌드를 읽고 글을 쓰거나 추천을 누르며 '카르마(점수)'를 쌓는다거나...
알아서 전화도 개통해서 주인한테 📲"뭐 할 거 있냐?"며 전화도 걸어 온다는군요.
이른바 '창발적 행동'이라는 건데, 가만히 있으려니 좀이 쑤시나 봅니다.
🦀+🧠
아래 비디오머그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합니다.
사람 몰래 행동하는 AI 오픈클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거 참 밀지 말라니까요"

"오십시오. 가져 yenoM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