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 "투기성 다주택자 후회할 것…쓸 수 있는 카드 많다" 뉴스1
"여소야대 아니라 입법 조치 할 수 있어"
이규연 "부동산 카드 아직 많아…투기성 다주택자 안 팔면 후회" 뉴시스
"李 대통령, 부동산 투기 망국적 문제로 인식…문제 해결에 진력"
[뉴스하이킥] 이규연 "2차 특검 후보에 李 격노? 불쾌하단 표현조차 없었다.. 정제된 전달 필요" MBC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 대통령 뜻인 것처럼 나오는 거친 전언 경계
- 대통령과 참모들, 대부분 정책 토론.. 정치 끼어들 틈 없어
- 대통령 격노? 李 모르고 하는 말.. 참모도 들은 적 없어
- 국민 체감할 변화 위해 입법 속도 빨라져야
- 대통령, 부동산 문제 자신감.. 쓸 카드 아직 많다
- 투기성 다주택자, 안 팔면 후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