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혐오 이상이고 최악으로도 표현하는게 모자랍니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 만남을 당일날 취소하다니 진짜 기초적인 매너부터 반사회적인 놈들이군요. 불 나서 거진 전소된 집에 손길을 내밀었는데 이렇게 나오다니요. 정부 여당에선 어떻게라도 공화정의 기본 틀은 갖추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역적놈들이 끝끝내 반공화정의 길을 고집하니 이젠 민주적 대화의 장이고 뭐고 국가의 적으로 공식화하고 서서히 숨을 끊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어쨌거나 민주국가에 보수 진보, 여 야 가 공존해야 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만 저 역적놈들 하는 짓 보니 다 이상적인 공염불에 불과하고 저건 그냥 없애버려야 할 세력들이라 생각됩니다. 범여권 내부 진통도 거진 끝나가고 있으니 빨리 전열 정비하고 원팀으로 뭉쳐 역적 잔존 세력들 척살로 나아가서 대통령의 국정 운영 동력 강화에 힘을 보탰으면 좋겠습니다.
저들이 이재명 대통령편을 들어주면 본인들이 죽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시절, 30명 가량 탄핵시켰고 대통령 예산 0원으로 했습니다
그런 기억이 있는데, 여야협의로 공존하는 모양을 하면
그런 정당을 지지하지 않겠죠
당시, 민주당의 공격이 너무하긴 했어도 계엄은 불법이다 와 그럴만 했었다가 26년 2월까지도 나뉘고 있는 상황인데, 국민의 힘 지도부에서 민주당과 협력하자고 말하기가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