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와 다수결이 기본적인 민주주의 원리 중 하나인데요.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과 야당이 190석 가까이 얻었는데,
이걸 인정 못하는 게 내란 무리들이 부지기수로 많지요.
투표와 다수결을 거부하는 겁니다.
이런 마인드가 내란 당만 있는게 아니구요.
당원이나 국민에게 투표에 부치지도 못합니까?
모든 사소한 사안까지 다 투표에 부칠 수는 없지요.
투표해서 질 것으로 예상되는 측에서 투표 안건으로도 못 올리게 강력 반발하지요.
그래서, 결국 투표가 무산되었네요.
투표, 선거, 다수결을 인정 못하는 내란당만큼이나 비민주적인 거예요.
그게 안되면 의사 결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그냥 니 멋대로예요?
그냥 지가 유리한대로 그걸 추구하는 자들.
그러한 독재 마인드 가진 정치인은 사라지길 바랍니다.
더 시급한일입니다. 내 만족감 하나 충족하자고 지선이라는 큰 선거 앞두고 당을 분란의 한가운데 몰아넣는거야말로 무책임한거죠
하루빨리 분란을 수습하고 당내 통합을 위해 힘쓸 민주당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