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보니까 할수 있는 조치 이긴 하네요. 내란 당시 스스로 판단 못하고 끌려 다닌것도 조사는 해야죠. 그래야 다음번 비슷한일 발생하면 일제히 일어나서 대항 하겠죠. 이번 내란때, 일부 국회 의원 시민 들 빼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내란을 저지하거나 위헌이라고 비판하는 단체가 얼마나 있었는지 생각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야옹이코코
IP 121.♡.159.85
02-12
2026-02-12 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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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해결사님 그런데 왜 굳이 전북도지사를 겨냥했을까요? 조혁당에서는 합당 및 선거 연대에서 전북도지사를 요구할 것이라는 말이 있었고, 어젠가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선거연대 안 할 것이라고 한 것과 무관해 보이지는 않네요.
Riverside
IP 176.♡.25.182
02-12
2026-02-12 1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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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선 시작이다 이거죠 뭐
삭제 되었습니다.
clieeennf
IP 118.♡.90.140
02-12
2026-02-12 1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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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이 어떻게 내린동조를 했다는 말인가요?
키위드레싱
IP 61.♡.119.137
02-12
2026-02-12 1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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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eennf님 계엄 때 청와대에서 도청 폐쇄하라고 하니까 도지사가 ㅇㅋ 하고 바로 폐쇄했다는 얘기 같네요
.... 국힘 제로화 하겠다더니, 설마 전북 민주당 제로화 전략 아니죠? 영남을 제외하고 전북 지역만 표적 고발하면, 이거 오해 살 수 있습니다.
drylscot
IP 218.♡.229.60
02-12
2026-02-12 14: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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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몇달전 민주당 지자체장 포함되었다고, 뉴스만 나왔고, 아무도 안하니, 조국혁신당이 총대 매었네요.
만약 윤석열 쿠데타 성공 했으면, 저 사람들은 민주시민 억압 하는데, 앞장 섰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조국혁신당 화이팅요.
ㅁㅁㅁ
IP 140.♡.29.2
02-12
2026-02-12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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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12.3 내란 당시 지자체 청사를 폐쇄했던 도내 단체장들을 '내란 동조'와 '직무 유기' 혐의로 2차 특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도지사와 이학수 정읍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심민 임실군수, 심덕섭 고창군수, 권익현 부안군수가 일제히 청사 출입을 통제하고 공공의 문을 폐쇄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자치단체장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책무를 지닌 독립된 행정 책임자"라며 "위헌성이 명백한 중앙정부의 지침에 따라 일방적으로 청사 폐쇄 조치를 이행한 것이 정당한 직무수행이었는지 엄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기도와 광주광역시는 위헌적인 중앙정부의 계엄 지침을 단호히 거부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넘들은 처벌받는게 맞겠네요.
조국혁신당이 제데로 잘 하네요
블리쓰
IP 58.♡.15.173
02-12
2026-02-12 20: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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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대놓고 지선노리는 지역을..
달콤지구
IP 211.♡.82.9
02-12
2026-02-12 22: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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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은 더 어려워질 듯요
smileesh
IP 211.♡.200.103
02-12
2026-02-12 22: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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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슬렌
IP 61.♡.135.249
02-12
2026-02-12 2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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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즉시 계엄에 반대 입장을 천명했고, 전북도민과 더불어 계엄 철회와 윤석열 탄핵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12.3 민주헌정수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내란 당시 스스로 판단 못하고 끌려 다닌것도 조사는 해야죠.
그래야 다음번 비슷한일 발생하면 일제히 일어나서 대항 하겠죠.
이번 내란때, 일부 국회 의원 시민 들 빼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내란을 저지하거나 위헌이라고 비판하는 단체가 얼마나 있었는지 생각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계엄 때 청와대에서 도청 폐쇄하라고 하니까
도지사가 ㅇㅋ 하고 바로 폐쇄했다는 얘기 같네요
또 "경기도와 광주광역시는 위헌적인 중앙정부의 계엄 지침을 단호히 거부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경기도와 광주는 중앙정부 계엄지침을 따르지 않고 청사출입과 공공의 문을 폐쇄하지 않았는데
전북도당과 몇몇 군지역은 정부지침에 따라 청사출입과 공공의 문 폐쇄한 것은 문제가 되네요
불법 지시 관련 판례같은거 남겨 놓을 목적인가보네요?
전북 지자체 단체장 중 한 사람은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 이후에
공무원들에게 “비상계엄 선포”를 이유로 대기 명령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계엄에 동조하거나, 기회주의적인 처신을 한 단체장들은 처벌받아야 합니다.
하필 이런 타이밍에 하필 자신들이 추천한 2차 특검에 고발하면 그 진의가 무엇인지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죠
근데 다른 도당들은 했단 얘기가 없는걸 보면 실리를 취하려다 명분을 잃은듯 합니다.
이러면 민주당 지지층이 더욱 찍어줄 필요가 없어지는거죠..
뭐라 말도 못하겠네....
그럼 다른 지자체장.. 다 고발해야지..
자기네들이 가고 싶은곳만 골라서 고발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전북민주당원들은 무슨 죄 입니까
너무 투명해서 웃음이 나올 지경입니다.
근데 저런게 지역민심에 악영향이란걸 본인들은 아나 몰라요.
말씀대로라면 고발사주 처럼 되버리는데 설마 그럴까 싶습니다 또 음모론이 솔솔 나오겠군요
만약 윤석열 쿠데타 성공 했으면, 저 사람들은 민주시민 억압 하는데, 앞장 섰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조국혁신당 화이팅요.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도지사와 이학수 정읍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심민 임실군수, 심덕섭 고창군수, 권익현 부안군수가 일제히 청사 출입을 통제하고 공공의 문을 폐쇄했다"며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자치단체장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책무를 지닌 독립된 행정 책임자"라며 "위헌성이 명백한 중앙정부의 지침에 따라 일방적으로 청사 폐쇄 조치를 이행한 것이 정당한 직무수행이었는지 엄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기도와 광주광역시는 위헌적인 중앙정부의 계엄 지침을 단호히 거부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이넘들은 처벌받는게 맞겠네요.
조국혁신당이 제데로 잘 하네요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즉시 계엄에 반대 입장을 천명했고, 전북도민과 더불어 계엄 철회와 윤석열 탄핵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12.3 민주헌정수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79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