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를 설득시키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실제 그 일이 일어나야 해요.
없었던 일을 아무리 프레임 씌우고 악마화 시키고 해봤자 안넘어가요.
2. 이해찬,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추미애 모두 공익 앞에 사익을 내려놓는 모습을 수십년 일관되게 보여줘서 우리에게 성역이 된 거에요.
김민석이 다시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도 그 똑똑한 사람이
이제는 공익을 더 크게 품은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었고..
따라서 사익이 앞서는 순간 끝나는 겁니다.
대통령 자리에 김민석이 필요해야 하지
김민석에게 대통령 자리가 필요한 것 같다?
만약에 또 그러면은 이제는 두번째라서....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겁니다.
3. 우리를 김어준에게 세뇌 당하는 수준으로 분석하고 일을 짜면 아무것도 안될 겁니다.
상대방에게 작전을 펼치려면 상대방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효과적인 방법을 동원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폐급 미국산 소고기 무분별 수입 반대 촛불집회때 이명박이 그랬다죠? 저 촛불 누구 돈으로 샀는지 조사하라고.
이거는 작전세력들 뿐만 아니라 김어준이 마뜩찮은 민주당 인사들도 새겨 들으세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그 많은 사람들이 수준이 그렇게 하찮지가 않습니다. 그건 김어준도 싫을 거에요.
정청래대표 흔들다가
뽀록났어요
2찍.리박.캄보디아 같더라구요
제생각에는요
그리고 설득 할 생각 없어요.
그냥 비판 하고 싶은 사람 비판 하는 겁니다.
오히려 입틀막 하려고 하던데요?
세력(신천지나 펨코등)이라고 욕먹어도 감당해야 됨.
그래도 진짜 핵심만 큰맘 먹고 알려드리는 거니까 부장님께 보고는 드리세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들이 ‘우리’겠죠!
어느 분은 알려드려도 여기서도 또 헛수고를 하시니.... 글 쓴 보람이 없.....ㅎㅎ
이 분도 세력이라고 욕먹어도 감당해야 함.
민주당이라는 정당이 그 길로 발전해왔죠.
민주당의 정치인도 같은 길을 가야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난날에 소중했다고 현재의 오류가 사라지고 성역이 되는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 이고 대한민국에 성역은 없습니다.
문제가 있고 오류가 있으면, 비판하는게 당연하고 그 비판을 받아들일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오류를 시정하고 개선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성역은 오직 '민주공화국' 을 지키는 가치 뿐 입니다.
위에 언급 하신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비판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