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애저녁에, 유시민도 가고, 김어준도 가고, 최강욱도 정청래도...
반대측에선 잘해줬음 하는 김민석이나 이언주나...신인규... 또 과도하게 악마화 되어 부글부글 거리는데요.
제가 민주사회에 진정성있다 생각하고 언행에 공감하고 동조해 온 분들이 이번에 친문심으려는 사람들이 되어
한쪽에선 한없이 폄하당하고 한쪽에선 또 으쌰으쌰하고 있고요.
다른측도 그렇죠. 자기들 생각하는 대로.
문통과 조국을 싫어하는 이동형이 그 싫어함을 늘 언어로 표현하여 그것을 구체화시키는 것이
모든 진영내 혐오의 진원지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오십넘은 저의 이런 생각도 확증편향이 껴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노영희변호사가 35인중 꼽지 않았지만 저는 굉장히 신뢰하는 스피커.
정준희교수가 이건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저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논!
그냥 현상 보고 판단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