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는 일단 3자 구도에서 승리하는 걸 목표로 삼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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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어느 지역에 가려고 하니 제 자리를 양보해 달라고 (민주당에) 부탁할 생각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준석 의원이 경기 화성에 출마했는데 3인 경선을 통해 (당선)됐지 않나. 전 그렇게 할 생각이고, 그런 각오다"라며 "(출마할 지역에 후보군이) 3인 또는 4인이 어떻게 되든 간에 자력으로 당선돼야 한다는 각오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합당 등 상황을 고려하면 지자체보다는 중앙정치를 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보궐에 출마한다고 가정할 경우에는 당선가능성을 기대해볼만 하면서 범진보층 표심이 갈라져서 국힘이 어부지리로 당선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전북 군산 쪽이 현재로서는 유력하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70529?sid=100
댓글 7
이건 향간에 민주당이 조국대표에게 보궐선거구 한자리 양보 할 것이다 또는 요구할것이다는 말에 대한 대답입니다.
출마를 한다면 민주당과 혁신당이 표를 갈라먹어 국짐이 당선되는 지역구는 피하고 국짐이 아주 인기가 없는 지역
에를 들면 전북 군산지역이나 민형배 지역구에 갈 것입니다.
하나하나씩 이룬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