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 sns 일부

강미정님이 거절 하고 있어서 안 이뤄지고 있어요
그리고 2차 가해도 고소당한 김두일작가나 성명불상자처럼
2차가해자가 과대왜곡되었는지 아닌지는 법원 판결이 나야 최종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근무했다는 사람의 성비위는 형법상 죄도 아닌 훈방수준의 성희롱수준이었는데
김두일작가가 성폭행미수(강간미수)범으로 방송또는 sns로 유포했기 때문에
현재 고소당해 경찰조사 2번 받았고, 지금도 김두일작가는 성폭행미수라고 한것은
사실과 사실에 근거를 기반했다고 하니 그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을 성명불상자로 고소했는데
경찰조사 결과 강미정으로 밝혀져 입건 되었습니다.
2차가해도 김두일작가와 강미정 경찰수사와 재판이 끝나야 최종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좀 혁신당 성비위 해결되니 마니 하면서 언플 좀 그만 하세요
저도 이런글 매번 올리기 싫어요
참고로 강미정은 김보협의 피해자로 현재 김보협은 입건되어 재판받고 있고요
청와대 근무했던 사람은 성희롱으로 혁신당 내부에서 판정되었고 피해자는 고소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위에 내용에 비춰보면 해결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청와대 근무했던 가해자의 피해자가 왜 자기를 강간미수당한것 처럼 과대왜곡 소비된다면서 강간미수로 방송하거나 sns에서 유포하는 사람 혁신당에서 법적 처벌해 달라고 해서 혁신당도 김두일작가와 성명불상자 고소 한것입니다.
강미정의 제조 사실에의한 제보였다면 청와대 근무자와 혁신당은 욕먹어도 되지만.
허위사실을 제보했다면 청와대근무자와 혁신당은 명예회복을 해야죠.
나중에 김두일과 강미정 판결나면 그때 얘기 확실하게 얘기해요
형법상 죄도 안되는 성희롱수준을 성폭행미수(강간미수)범로 완전 인간 쓰레기로 만들어 놓은 것은 안보이죠?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 가장 높은 수위인 '제명' 처분을 받았습니다. (당적 박탈 및 강제 출당)
신우석 (전 사무부총장): '당원권 정지 1년' 처분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뭉게다가 나중에 이슈 되서 징계 했죠.
근데 제명은 그렇다 치는데요, 당원권 정지 1년에서 사람들이 반발이 좀 있었었죠.
지금은 오히려 피해자를 고소 했다고 하니, 이건은 해결 못합니다.
어떤이유든지, 가해자가 피해자 역으로 고소했다는 뉴스가 뜨면 망한거라 봐야죠.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이해 해주려는 사람 아니면, 이건은 그냥 조국혁신당 전체 vs 피해자 이런 구도로 갈 수 밖에요.
조국혁신당 지지율 1% 대로 떨어 질것 같습니다.
님도 지금 김두일작가에 영향을 받아 성폭행미수범인것 처럼 인지하고 있어요.
신우석이 지금 김두일과 강미정 상대로 고소해서 재판에 이기면 자신을 성폭행범으로 묘사한 자들 다
고소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조국 혁신당의 무능이 한번더 나오게 된겁니다.
어쩔 수 없어요. 사건을 은폐하려는 느낌을 계속 주니까 문제 인데, 성추행 에서 성희롱 으로 낮아 졌다는것 자체가 사건을 축소시 려고하는 느낌을 받거든요.
자꾸 법대로 가려고 하니 조국 혁신당은 이문제 해결 못하는 거에요.
두번째 피해자께서 스스로 “손잡고 부적절한 농담을 한 성희롱 수준의 일을 성폭행이라고 소문내서, 내가 성폭행 당한 사람으로 오인되어 소문이 나 너무나 고통스럽다. 개인이 대처하는 것이 어려우니 당에서 나를 대신해 이런 사람들을 사법처리해달라. 모든 권한을 위임하겠다”고 한 거에요.
처음엔 윤리위에 회부할 일도 아니라고, 주의를 줘달라고 하셨다가 일이 커지면서 윤리위에 회부되자 “나는 가해자가 자기 잘못한 만큼만 처벌받기 바라지 자신의 잘못보다 과도하게 처벌받길 원치 않는다”하셔서 제명 아랫단계의 징계를 받은 것인데, 조국하고 친해서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 이 사안이 더 심각하다. 하다가 살이 붙어서 ’옷을 찢고 강간하려 했다’까지 나와서 피해자가 고통을 호소한 것입니다.
그걸 ‘축소하려 했다‘고 하면서 일을 부풀려 정작 피해자에게 고통을 준 것은 당이 아니라 가짜 뉴스를 유통한 사람들이죠. 피해자를 고소한 것이 아니라, 성희롱의 잘못을 한 사람을 강간범으로 포장하고, 그걸 신나게 떠들며 피해자에게 고통을 준 유튜버를 피해자의 허락하에 고소한 것입니다.
그리고 3명이 강미정 대변인을 고소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어제 문화일보가 오보를 인정하고 정정보도를 했습니다.
노래방 따라갔던 검사출신 이규원이 방송에서 했던 말 그대로죠. 당시에 미쳤냐는 소리 들으며 지탄받았던 궤변인데 이걸 떠들고 다니시는군요.
당신같은 사람은 스스로 정의롭고 옳다고 착각하겠지만 누구보다도 2차 가해에 적극 앞장서고 계신겁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이 떨어지는데는 이분같은 인식과 수준을 가진 지지자들이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봅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40262
한쪽으로만 보려고 하니까 님처럼 글을 쓰게되는거 같네요.
황현선이 피해자와 가해자사건에 연류되어 억울하게 타의에의해 사퇴라도 당했나요??? 성비위 사건 관련 책임자로서 그 사건을 해결함에 있어 피해자 보호 제대로 못하고 미진했던 부분들에 대해 스스로 책임 지고 물러난 사람입니다.
이런사람을 겨우 3개월만에 다시 복귀시킨건 그 책임지고 사퇴한것에 대해 그나마 믿음을 가졌을 피해자들을 무시한 처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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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선 전 사무총장 복귀 논란
성 비위 사건 처리 미흡 책임으로 사퇴한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3개월 만에 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발탁.
조국 대표의 인사 배치가 피해자에 대한 분명한 무시 메시지로 해석됨.
눈가리고 아웅해서 뭐하나요 ( "당을 믿고 지지해주신 당원들과 국민 여러 분께 실망을 드린 것은 사무총장인 제가 마땅히 책 임져야 할 문제" ) 라며 황현선이 책임 통감하고 사퇴하며 직접한말입니다.
얼결에 사퇴한거 아니고 스스로 지도부로서 책임지고 사과하고 사퇴했어요.
황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급히 기자회견 을 열고 "당을 믿고 지지해주신 당원들과 국민 여러 분께 실망을 드린 것은 사무총장인 제가 마땅히 책 임져야 할 문제"라며 사퇴 의사를 분명히 했다.
성비위 사건 처리 과정에서 제기된 비판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요청을 받아들이고 공정성을 확보하려고 노력했지만, 당헌과 당규 절차에만 집중했다는 비판 을 수용한다"며 "피해자의 상처를 깊이 헤아리지 모 한 것은 저의 불찰"이라고 인정했다.
책임감에대한 비판적 시각 전해드립니다.
도대체 책임이라는 말을 왜 했을까요:
챔임지고 사퇴했는데 3개월 지나니 갑자기 챔임감 사라졌는지 다시 복귀했다는 점이죠.
당내불만 시민단체 불만의 목소리에도 아랑곳않구요.
그래서 이번 합당 이슈에서도 의원들만 합치면 모르겠지만 당직자들은 글쎄 생각이 들었었네요.
국짐도 민주당도 개혁당도 성비위 있었는데 지도부 총사퇴한 일은 없었습니다.
신우석은 형법상 죄도 아닌 성희롱인데 김두일작가와 성명불상자가 성폭행미수범(강간미수)범으로 방송하고 sns에 유포했기 때문에 허위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 한 겁니다.
이사건에서 신우석은 피해자이고 가해자는 김두일작가 입니다.
죄는 짓은만큼 처벌 받으면 됩니다.
페미들 많이 쓰는 방식인데 성비위라는 단어를 읽는 사람들이 추행 폭행 희롱을 구분 못 하게 만들어 처분의 결과를 잘못 판단하게 했죠.
피해자가 고소-고발되는 이런 골 때리는 상황이 쉴드가 되나...
설사 의도하지 않았다해도 결과가 이렇게 되었으면 취하를 해야지요...
위에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늘 오보는 이목을 끌고, 정정보도는 관심외라서 참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