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둘러보니 차기 대권 경쟁자는 김민석 / 조국이고
김민석은 청와대 임명직+ 이동형 / 조국은 정청래 등 일부 여권 의원+ 김어준인 듯 싶네요.
권력 투쟁 시작했으니 여기저기 언플이 난무할 거고 각자 억울한 점이 있을 겁니다.
중요한 건 각자 좋아하는 사람 지지는 하되 결정 나면 내가 틀렸다 생각하고 따르는 거죠.
그거 못해서 타락한 게 뮨파들이니 뭘 해도 국힘보단 낫다 생각하고
그냥 이기는 편 우리편이라고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정청래 김민석 조국은 과거형 정치인 같아서요
정청래 본인이 대권 욕심있으면 안하죠.
정청래는 킹메이커 원하는듯 싶고 새 주자가 나오면 좋은데
대권주자가 쉽게 툭 튀어나오는 건 아니라... 두고보긴 해야죠.
임기 초부터 친문 논란으로 별별 논란들 많았죠
임기시작부터 차기 대권 경쟁 시작이나 마찬가지라...
본격적인 대선 시작인 1년 빼면 4년안에 정리 해야 하는일이라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