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이 연명치료 관련 언급을 하셨는데 관련한 내용
제주지역에서 관련 활동하시는 의사분과 함께 얘기하는데
꼭 들어보면 좋을거같습니다.
내용중 연명치료 중단 서명을 해놓았어도 그걸 가족들에게 알리고 확답을 받아 놓아야 한다고합니다 .
보통은 혼자만 서명해놓는 경우가 많은데
그이후 안좋은 상황이 올 경우 연명치료중단 서명을 했어도 자식이나 가족들이 여럿일때 연명치료 하느냐 안하느냐로 의견이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가족중 한사람이라도 연명치료중단에 동의하지 않으면 연명치료 중단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연명치료 중단을 원하면 꼭 가족들에게 알리고 확답을 받아놓아야 한다 하네요.
의사분이 하시는일은
환자분이 가정 호스피스 하면서 가정에서 임종을 맞도록
활동을 하시는 분이랍니다. 임종직전 연락이오면 의사분이 가셔서 사망시 사망선고 해드리고 그이전에라도 간혹 왕진가셔서 살펴보시는 그런 활동을 하시는분 인듯요.
생소한 개념 같긴한데 생각해볼 문화같긴 합니다.
얘기들어보니 응급실 문제도 연관되어있고 제 평소 생각도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시게 하는건 아닌거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거든요
의사분이 원래 요양병원있던분인데
요양병원계신 어르신들 마지막소원이
내집에 한번이라도 갔다오는거라네요
https://www.youtube.com/live/kRu9CUi4eDg?si=Qhb5zVVfmhLOVuB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