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을 따라다니며 그렇게 이대통령에 대한 음해에 이용이 됐는데
그걸 참아낸 이대통령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지도자들은 항상 이런 고통과 누명을 이겨내야 큰 뜻을 이루지만
이런 고통을 준 사람들도 언젠가는 벌을 받을거라고 생각됩니다.
15년을 따라다니며 그렇게 이대통령에 대한 음해에 이용이 됐는데
그걸 참아낸 이대통령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지도자들은 항상 이런 고통과 누명을 이겨내야 큰 뜻을 이루지만
이런 고통을 준 사람들도 언젠가는 벌을 받을거라고 생각됩니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89745
벌 안받고 영전해버리네요
말을 믿고서,
그 당시 이잼님을 극구 반대했던 제 자신의
어리석음과 우매함을
다시 한번 반성해 봅니다.
우리나라가 운좋게 복받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온갖 협잡을 뚫고,
이잼 대통령님을 당선시켜 낸것은
하늘이 도운거죠..
지나간 일이지만, 그때도 클리앙이
반 이재명, 찬 이재명파로 나뉘어
시끌벅적 했었죠.
이낙연이 총리시절에는 차기 대통령감이라고 칭찬이 자자했던
클리앙, 그러나 당대표가 되고,뭔가 검찰개혁에
뭉그적 거리면서
나견이를 한순간에 수박으로 잡아낸것도 이곳 클리앙 이구요...
이번 합당 소동도 시간이 지나면
명확해 질겁니다.
광팔던게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땐 그렇게 저도 믿었죠
김건희를 추켜세운 장본인 이잖아요.
생각해보면은, 민주당에도 주진우같은 인물이 없다고는 말 할수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