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는 1단계 목표를 '건국준비위원회'를 위한 모금액 100억 원으로 제시했다.
향후 규모를 500억원, 1000억원까지 확대하겠다고 주장하며 '윤어게인'이 실현된 후 원리금을 상환하겠다고 했다.
전 씨는 "나라를 되찾게 되면 그 돈을 그대로 돌려준다"며 "애국 보수분들 중에서 재력 있거나,
나는 독립자금 건국자금을 내야겠다고 하는 분 있으면 제가 (나중에) 돌려주는 것으로 해서 영수증 처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전씨는 "(정권 탈환과 건국을 대비한) 조직표를 다 만들고 있다.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없애고,
그 외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을 없앨 것"이라며
"실제로 윤 전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정권을 되찾은 뒤 현재 중국 등의 영토인 옛 고구려, 발해 땅을 되찾겠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그는 "중국 길림성(지린성), 흑룡강성(헤이룽장성), 랴오닝성, 몽골까지 합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바꾸겠다"고 주장했다.
아픈 사람 노마크로 방치하는
주변 가족들이 더 나빠 보입니다.
못찾을테니 꿀꺽 하겠다는 말이군요..
뭐... 애국한다고 생각 하실테니 마음은 편할테지만요.
이런 개념으로 다른 과목도 아닌 역사를 가르쳤다는 게 참 한심할 따름입니다.
어디 문제가 생기지 않고서는 이런 발상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ㄷㄷ
그대로 슈킹하겠다는 말로
들리네요.
반국가단체에 내란 외환 선동 수괴네요
돈벌이 수단이라고 밖에 할 수없네요
실패할게 뻔하다는 걸 말하는 본인도 아는거죠
눈먼돈 끌어들여 한몫 챙기겠다? ㅎㅎㅎㅎ
이런 놈이 역사를 가르쳤다는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영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걍 뭐 정치적으로 확 돌아버렸겠거니..생각했었지만..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예전에 알던 '선생님'으로서의 어떤 모습과 지성을 아예 찾아볼 수가 없는 것 같은데;;;
비단 우리나라 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정상과 비정상이 구분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저 정도면 내란 모의 현행범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