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수 밖에 없네요...
사진찍기위해
내가 한번 갔다왔다는 기사를 만들기 위해 온것이 아닌
현장을 천천히 움직이며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하고 필요하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진정성을 그들은 느끼겠더군요.....
또한 이벤트성이 아닌 주기적 방문 또한 서민에 대한 애정을 이잼이 가지고 있다는걸 느끼겠더군요..
앞으로도 이런 현장 방문은 계속 할듯 하고 계속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오를수 밖에 없네요...
사진찍기위해
내가 한번 갔다왔다는 기사를 만들기 위해 온것이 아닌
현장을 천천히 움직이며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하고 필요하면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진정성을 그들은 느끼겠더군요.....
또한 이벤트성이 아닌 주기적 방문 또한 서민에 대한 애정을 이잼이 가지고 있다는걸 느끼겠더군요..
앞으로도 이런 현장 방문은 계속 할듯 하고 계속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참 진짜 너무하네....
물론 대상자의 글을 꼼꼼히 읽어보진 않았습니다만
이런식의 낙인 찍기가 갈라치기와 무엇이 다른지요?
설이 며칠 안 남았는데도 환급소에 사람이 몇 없네요.
예전에는 줄이 너무 길어서 한두 시간 기다려야 했는데요.
겨울이긴 하지만,
골목 경제가 좋지 않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더군요.
희망을 주는 거라 느껴집니더
부동산 잡으면 표떨어진 는것도 가스라이팅 이였는데요.
나이든 보수 는 절대 안변한다는것도 가스라이팅 이였네요.
자유 해결사님'의 댓글의
어떠부분이 빈댓글을 달게 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60~70대, 부동산 가진 사람들은
"적응하기 힘들정도록 확확 바뀌는", "기존 열심히 쌓아온 개인적인 노력을 날려버리는" , "꾸준하지 못한", "개인의 것을 국가가 다양한 방법 고려 없이 통제하려는" 이런 정책들에 대해서 민감하죠. 그런게 아니라면 포용력은 일반적인 사람과 비슷합니다.
다만 미디어 접근이 한정적이다 보니 한쪽에 치우친 정보를 많이 듣게 되고, 기억력이 나빠지다 보니 반복적인 노출이 아니면 잊어버리기 쉽고, 변화/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어 합니다.
현재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책을 충분한 시간 동안 노출하고 그 의도를 전달하고 이해하도록 하면서 따라오거나 시간은 갖고 적응할 수 있게하는 방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만나고 다니고 지역문제 해소하려 노력하는게 생중계되니 마음이 바뀔 수 밖에 없다봅니다.
글쎄요.. 사람 쉽게 안변합니다..
생각이 굳어진 70대가 바뀐다는것은
믿겨지지 않는
기적같은 일 이라 생각합니다.
네거티브적 글보다 포지티브적인 글들로 가득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