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ㅑ~!
집앞에 전집이 있는데 막걸리 마시고 싶으면 갑니다. :)
그집 원래는 직접 담근 항아리 동동주가 매력이었는데 안팔리는지
요즘은 병막걸리만 팔아서 아쉽습니다. ㅠㅠ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같이 작업하는 남동생이 얼마나 투덜댈지 눈에 선합니다. ㅎㅎㅎㅎ